참 희안했다. 보지속에는 뜨거운 물이 미끄덩 거리는데 손가락을 빼면 손에묻은 물이 금방 마른다. 엄마의 물이 먹고싶어 양팔로 엄마의 다리를 M자로 크게 벌리고선 보지를 핥아댔다. 보지에 입을 댄 순간 엄마의 신음소리가 날 미치게 만든다.
흐읍~!하아~하아~하앗~!등등..
그시절에는 민증검사 같은것도 없고 아빠심부름이라 하면 동네 슈퍼에서 맥주나 소주정도는 쉽게 살수 있었기에 친구들과 가끔 술도 먹은적이 있었다.
운좋게도 동생은 예전 아빠친구 딸래미랑 친구여서 그 집에서 자고 온다하고 직장인 누나는 늦게 올거라고 하니 맘편히 나랑 한잔 할생각였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