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 로치 감독의 <나, 다니엘 블레이크> 보셨는지. 벌써 8년이 지난 영화 한 장면도 놓칠 수 없는 명작이지만. 난 특히 이 장면. 싱글맘 케이티가 허기짐을 이기지 못고 통조림을 까서 맨손으로 먹는 장면, 이내 현실을 자각하고 눈물을 쏟아내는 장면에서, 나도 따라 눈물이 쏟아졌더랬다.
주인 찾는, 호사수구狐死首丘
“여우는 태어난 언덕을 향해 머리를 두고 죽는다”
초심, 근본을 잊지 않는단 뜻에 물망초를 더했습니다. 잊지않고 돌아갈 곳 한구석을 항해.
세로를 기준으로 최소 12cm부터 시작합니다. 예시 외 부위에도 작업 가능합니다.
#타투#여우타투#베조타투도안#베조타투
@gaem_spoon 안녕하세요!
레시피는 간단해요! (흔한 오일파스타 레시피인데)
1.마늘,고추를 올리브오일에 볶다가
향이 나면 채소와 햄등을 볶아주고, 삶은 면을 면수와 함께 섞어줍니다. 간은 굴소스 약간이나 간장도 좋아요.
씼어 놓은 유채꽃(줄기 중간부터 아래는 질겨서 미리 떼놓으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