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906 뮤지컬 카페인 후기 짧게.
오늘 몇번째였지 자넷이었나 아무래도 지수연님이랑 했던 페어가 베스트같아서 앞으론 그것만 보러갈 듯 하고, 그동안 봤던 공연 중 오늘이 제일 완벽했음. 자잘한 대사 실수나 그런 건 걍 귀엽게 넘길 수 있었음. 러비티가 많아 그런가 관객 반응도 굿
260917 카페인 퇴근길 #우빈
칠판에다가 두사람 모두 널 사랑했다 쓰고
걸어가면서 지민/정민은
"세진이 이거 보고 무슨 생각을 할까?"하다가 못참고 카페 갔던건데
인간 서우빈의 생각
" 진짜 양심없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중간 정민자아 튀어나와서 쓰레기발언도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0917 크래비티 우빈 뮤지컬 카페인 룹지민 퇴근길
Rendez-vous 가사는 바람둥이의 삶이 모티브 였는데 완전 순애보 가사로 바뀌었다고...🌀
👤: 크래비티 노래 중에 카페인이랑 제일 잘 어울리는 노래 있어요?
🐻: 이 극이랑? 🤔🤔🤔 (20초동안 고민함)
@@.. 아니 랑데부? 내 노래라서 그런 게 아니고
진짜로 비슷한 결이긴 해
랑데부 가사 내가 썼는데
그 모티브가 좀 있는데 그걸 모르는구나
안알랴줌
👤: (러비티 전원 탄식)
🐻: 랑데부 가사 쓸 때 바람둥이의 삶이 모티브였어
👤: ????????
🐻: 왜 뭐? 노래잖아 노래 노래잖아요
👤: 왜 하필 바람둥이예요?
🐻: 그니까 그게 진짜 막 카사노바의 느낌인거지
막 진짜 바람둥이는 아니고 약간 뭐라 그래야돼
나 잘난 맛에 사는 그런 사람 잘생기고 예쁜 사람이
잘생긴 사람이 누군가를 꼬실 때의 느낌을 좀
처음에는 그렇게 시작 했어요
가서는 가사는 내용이 바뀌긴 했는데
아예 바꼈죠 아예 순애보로 바뀌었지만
처음에는 그런 컨셉으로 비트..뭐야
세션 한다고 하는데 그런 느낌을 받았어 ☺️
지금은 그 잔재는 남아있지 않고 그렇습니다 하하
#뮤지컬카페인 #우빈 #서우빈 #크래비티 오역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