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현이를 좋아하면 좋아할수록 잘그리고 싶었다. 원래 그림체로는 민현이를 닮게도 예쁘거나 멋지게도 그릴수 없어서 닮게 그려보려고 노력했다. 지금까지 좋아하는 마음으로 그려왔더니 예전에는 그릴 수 없던 그림을 그릴 수 있게 되었다. 나를 더 나은 사람으로 만들어줘서 고마워요
느티나무 설렁탕
📍퇴계로 71길 38
#소용없어거짓말 수줍게 드라마 사진 보여드리며 물어서 쵤영한 자리에 착석. 주방 마주보는 자리에 착석 민현이가 촬영 때 먹은건 꼬리 방치탕이래요. 촬영용으로 그릇 다른거에 넣은거구 다데기 넣은거 같다고 하시더라구요. 김치랑 깍두기 맛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