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DMZ 폭발 사건 요약
• DMZ는 정해진 길로 매일 지나다님
• 이 길은 지뢰 제거 작업이 끝난 길
• 최근 북한이 계속 MDL 남쪽을 침범해 지뢰를 심었음
• 지뢰가 터진건 북한의 지뢰 매설 가능성 높음
• 이 사실은 정부가 침묵했던 걸 미국이 대신 뉴스로 알렸음(지뢰매설)
• 곤란한 정부/국방부도 침묵으로 대응 중
• 대인지뢰에 간부 3명 부상 사건발생
• 군간부는 지뢰 위치를 모를 수 없는 핵심 군인
결론
적국인 북한의 도발을 방관한 결과 안보구멍 발생
추가
DMZ에 적군 한명만 넘어와도 인근 부대 비상사태 발령
군인들 휴가통제 당할 정도의 위기상황
*어떻게 이렇게 대한민국 안보가 무너질수가있지?
그런 와중에 대통령은 해외 순방가고 아? 도망간건가?
받) 26.09.18 대통령 기자회견 요약
1. 지지율 떨어진건 이해가 안간다 (실제로 한말 발췌)
2. 지금 국정운영은 모두 개혁을 위한것이다.
3. 검찰해체든 국방부해체든 부동산규제든 증세든 방향이 변하는건 없다.
4. 민주당 욕하는 세력은 대한민국 앞길 막는 세력들이다.
5. 청해부대에 증원하는식으로 파병할껀데 참전은 아니다. 세월호 사건 때문에 위험지역 항해 관련 행정이 어려운것이 있다.
6. 전통 민주당 지지층이 나를 지지하지 않는것은 친노 친대중 친문 정신을 이은 나를 이해하지 못해서이다.
7. 경제 상황이 안좋은건 내란에 의한 회복기여서 그렇다.
8. 미국 북한간 대화에 대해서 아는것 없다.
9. 인사 관련해선 최선을 다한것이고 싫어하는 입장 알겠는데 신중하게 결정한 것임.
10. 임기기간동안의 부동산 가격 폭등은 지난 윤석열과 오세훈의 부동산 공급 부족 때문이다.
11. 2분기 명목 경제성장률은 20%를 넘길것으로 예상한다. (1970년대 이후로 처음이다)
12. 전세는 사라질것이다라고 말했지 사라져야 한다고 한적없다.
13. 레버리지 etf 무슨내용인지 모른다 ㅇㅅㅇ. 누가한지도 모른다 누군가 했겠죠 ㅇㅅㅇ. (이건 놀랍게도 진짜 실제로 한 말임..)
14. 레버리지 etf 인한 손실은 사실 상장시기가 상승기 마지막이여서 그런거다.
15. 대미투자는 복잡하다. 안하고싶었다. 즉흥적인 압박과 강요에 흔들리면 안되기 때문에 현재 얘기중이다.
16. (15) 이후 하핫 미국 얘기는 아닙니다~ (실제로 한말 발췌)
17. 부동산 정책 관련해서 국민 소통 관련 계획은 이것저것 있을꺼니까 뭐 좋은거 있으면 알려달라.
18. 미국에 반도체 팹 짓고있는데 논쟁거리이다.
19. 인사는 확실하게하고 권한도 확실히 준다. 마치 내가 성남과 경기도에서 거둔 성공처럼. 책임은 내가 진다. 각 부처가 결정할 일들은 알아서 잘 하면 된다.
20. 미프진(먹는낙태약)은 본인이 직접 지시한것. 안그랬으면 임기끝까지 그냥 지지부진했을 것. (실제로 한말)
21. 많은 국민, 아니 일부 국민이 본인을 원망에 대상으로 삼고있는걸 알고있다.
22. 농지법 관련 전수조사는 변함없이 진행될것이고 농지법 관련 매도세력은 부동산 투기세력이 분탕치는것임. 근데 오해임. 그냥 농사 안짓는 땅을 국가가 매입하려는 것 뿐임.
23. (22) 관련 찬성하는 사람은 가만히 있는데, 불이익을 입는 사람들은 주변에 선동도 하고 막 콘크리트 같지만 이해한다 (실제로 한말)
24. 임기 끝날때 가서 나라가 좋아지면 아 이재명이 잘했구나 라고 느낄것이라고 함.
25. 결과에 집중하다보니 과정이 부족했다. 하지만 당초 하기로했던것은 변함없이 계속해나갈것
개인적으로 (13) 이 진짜 듣다가 바로 화 ㅈㄴ나서 메모장키고 다시 처음부터 들으면서 요약 함.
*사람이라면 화나는게 정상 어떻게 한 국가의 대통령으로서 이렇게 무능하고 무식하고 뻔뻔한지 모르겠습니다.
그는 “오늘 X(엑스)에 올린 글을 보니, 이분이 완전히 현실감각을 잃어버린 것 같다”라며 “계엄 6개월쯤 전에 여기에 윤석열이 현실을 떠나 자신만의 가상세계에 유폐되었다고 쓴 적이 있는데, 그때와 비슷한 불길한 느낌이 든다”고 했다.
https://t.co/6OKdVofeGr
🚨 President Trump is GOING OFF on South Korea for refusing to assist in his Iran operation, despite how much we help them
"We can't go around and protect all of these countries, ESPECIALLY when they're not there to help us."
"We have 39,000 SOLDIERS over there guarding you from Kim Jong Un, your next door neighbor, and you're not going to help us on a very easy military operation in Iran? That's strange."
국방부 장관이 방위 출신에 탈영 의혹?까지 있는데 군이 제대로 돌아가겠냐고 ㅋㅋㅋ 그나저니 1군단장 누구냐. gop에 실탄 미지급부터 시작해서 1군단 문제 많네.
[단독] 훈련 사실 모르고… 美드론 격추할 뻔한 軍 (출처 : 네이버 뉴스) https://t.co/ZY09ZkIP69
며칠 전 국무회의에서 이재명은 참으로 소탈하고 유쾌하게 웃었다. "나는 이제 집이 없다." 유튜브 실시간 댓글 창을 띄워놓고 초고가 1주택자의 세금 부담을 올리는 투표 놀이를 즐기던 와중에 던진, 홀가분한 무주택자의 커밍아웃이었다. 권력의 무게를 내려놓고 평범한 서민의 자리로 내려온 지도자의 모습에 맹신도들은 깊은 감동을 받았을 것이다.
그런데 그 거룩한 무주택 선언의 여운이 채 가시기도 전, 옛 성남 아파트의 등기부등본 한 장이 공개되며 광장에는 찬란한 헛웃음이 터져 나왔다. 서류에 적힌 팩트는 기상천외하다. 집을 판 것은 맞다. 그런데 매수자에게 집을 넘기면서, 그 집에 무려 17억 7천만 원짜리 근저당권을 설정해 두었다. 근저당권자의 이름은 이재명, 그리고 아내 김혜경이다. 쉽게 말해, 집을 사는 사람에게 은행 대신 자신들이 직접 수십억 원을 빌려주고 그 집을 담보로 잡았다는 뜻이다.
집을 처분한 것이 아니라, 사실상 매수자를 채무자 삼아 거대한 사금융 대부업체를 개업한 셈이다.
이 기막힌 거래 방식 앞에서 우리는 이 정권이 서민들의 삶을 어떻게 통제해 왔는지 차갑게 복기해야 한다. 치솟는 집값을 잡겠다며 이들이 가장 먼저 한 짓은 시중 은행의 셔터를 내리고 주택담보대출의 숨통을 끊어버린 것이었다. 평범한 시민들은 내 집 마련의 꿈을 꾸다가도 대출 규제의 턱에 걸려 피눈물을 흘렸다.
그런데 대출의 문을 용접해버린 권력자 본인은, 자신의 초고가 아파트를 팔기 위해 기가 막힌 우회로를 창조해 냈다. "은행이 대출을 안 해줘서 내 집을 못 사? 걱정 마라, 내가 직접 대출해 줄게." 서민의 주담대는 틀어막아 놓고, 본인은 직접 '제1금융권 이재명 은행'이 되어 17억짜리 맞춤형 특혜 대출을 실행한 이 눈부신 내로남불. 사다리를 걷어차 밑바닥 서민들을 벼랑으로 내몰아 놓고, 자신은 헬기를 타고 유유히 규제의 장벽을 넘어가는 이 경쾌한 자가당착 앞에서는 경제학 교과서조차 휴지조각이 된다.
다가올 세금 폭탄을 피하기 위해 서류상 소유권을 넘겨 무주택자 코스프레를 완성하고, 실제로는 17억의 근저당이라는 강력한 목줄을 쥐고 자산을 통제하려는 전형적인 파킹 거래가 아니냐는 합리적 의심은 지극히 당연한 수순이다.
이 얄미운 꼼수를 지켜보다 보면 아주 근원적이고 서늘한 질문 하나가 고개를 든다. 도대체 이재명이라는 인물의 궤적 중에서, 공인이나 권력자로서 토씨 하나 달지 못할 만큼 투명하고 깨끗하게, 상식적인 인과관계로 설명되는 일이 단 하나라도 존재하는가.
그의 주변을 둘러싼 모든 일은 언제나 탁하고 기괴하게 꼬여 있다. 수많은 측근이 연이어 목숨을 끊었을 때도, 경기도의 달러 뭉치가 북한으로 넘어갔을 때도, 목에 작은 상처를 입고 부산에서 서울로 소방 헬기를 타고 날아갔을 때도 마찬가지였다. 하다못해 아버지에 대해서도 열댓 명쯤 되는 것 같은 해괴한 직업사를 얘기했다. 무엇 하나 정상적이고 깔끔하게 딱 떨어지는 법이 없다.
권력자의 투명함은 그 국가의 수준을 결정한다. 부동산 거래의 새로운 가이드라인을 친절하게 시연해 주신 무주택자 이재명의 꼼수는 작금의 대한민국이 처한 비극을 정확히 압축해서 보여준다. 국가 최고 권력자가 정직한 잣대 대신 얄팍한 속임수와 편법으로 일관할 때, 그 사회의 법치주의는 필연적으로 거대한 야바위판으로 전락한다.
정치인이 도덕적인 모범이나, 지향점이 되기는 고사하고, 딱 범죄만 아니면 되는 세상. 그리고 그게 상식이 되어가는 저열한 사회 이게 내가 이재명을 막아야한다 주장하던 바로 그 이유다.
꼬리를 자르고 서류를 비틀어 법망을 빠져나가는 기술을 정치적 유능함으로 착각하는 사회. 꼼수가 훈장이 되고 위선이 낭만으로 포장되는 이 기괴한 체제 속에서, 묵묵히 땀 흘리며 룰을 지키는 평범한 시민들은 도대체 누구를 믿고 살아가야 하는 것인지 무겁게 묻지 않을 수 없다. 꼼수로 세운 성벽은 겉보기엔 화려할지 몰라도, 결국 그 얄팍한 진실의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스스로 무너져 내리는 법이다.
인천공항 출국장에서 중국인 승객 수십 명이 먼저 수속을 받으려고 차단선을 뚫고 체크인 카운터로 돌진함.
이 과정에서 안내 직원들이 타박상과 찰과상을 입었으며, 공항 측은 플라스틱 칸막이 설치 등 추가 대책을 검토 중이라고 함.
질서를 무시해 직원까지 다치게 한 집단 새치기, 강력한 조치가 필요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