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무조건오는이더리움월드입니다.
1. 비트마인($BMNR)만 장기로 모으는 개인 투자자입니다
2. 현재 BMNR 1,577주 보유, 내년 9월까지 3,000주가 목표입니다. 매주 수량을 공개합니다
3. 영어·일본어·중국어 원문을 직접 읽고 해외 속보를 번호 요약으로 올립니다
4. 월요일 밤엔 비트마인 주간 보유량, 평일 아침엔 미국장 마감 정리
5. 맞팔 환영합니다. 같은 배 타신 분들 댓글로 인사 주세요
※ 개인 기록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일론머스크가 보고 있는 소름돋는 미래
2027 : AI가 디지털 업무를 완전히 대체함
2028 : AI로 소프트웨어 개발
2029 : 옵티머스 로봇이 세계 최고 외과 의사 능력 능가
2030 : AI가 전 인류 지능의 총합을 넘어섬
2031 : 휴머노이드 로봇 보급 1억 대+ 돌파
2032 : 세계 경제 규모 두 배로 성장
2033 : 노후를 위한 저축의 필요성이 사라짐
2034 : 일하지 않아도 안정적인 소득이 보장
2035: 노동이 선택이 되는 시대
2036 : 휴머노이드 로봇 10억 대 보급
여전히 의구심은 있지만 일론의 상상이라면 마냥 딴소리취급을 할수없다..
AI를 돌리려면 GPU가 필요하고,
GPU를 설치할 데이터센터가 필요하고
데이터센터를 돌릴 전기가 필요하다.
AI Agent가 결제하고, 행위를 검증하려면
스마트컨트랙트가 되는 블록체인이 필요하다.
AI가 똑똑해지면 물리적으로 사람을 대신할 수 있는
Physical AI가 필요해진다.
현재의 금융은 국가간 이체에 많은 수수료와 시간이 든다.
주식도 24시간 가동이 되지 않는다.
이를 24시간 실시간으로 동작하게 하기 위해서 블록체인이 필요하다.
어우 쓰다보면 투자해야할 이유가 산더미다.
저는 술을 안먹습니다.
취업하고 투자공부하느라 모임 다 끊고, 술도 끊고 퇴근하고 집와서 책만 읽었습니다.
책읽어야하기 때문에 퇴근하면 바로 집으로 튀어오고, 하루 쉬는 날은 지금 아내와 데이트, 그 외에는 책 달고 살았습니다.
1년에 200권씩 읽었었고, 그 덕분에 사회초년생 치고 자산 꽤 모았었네요.
원하는게 있으면 댓가를 치르세요.
놀거 다 놀고 먹을거 다 먹고 만날거 다 만나고 뭔가를 이룰수는 없습니다.
Der 100-Jahre-Plan für den Aktienmarkt
Wenn du dir die letzten 100 Jahre anschaust, siehst du ein klares Muster: Der Markt wiederholt immer wieder die gleichen Zyklen. Seit der Großen Depression 1930 gab es drei große Abwärtsphasen und drei Aufwärtsphasen .
Wir stecken gerade mitten im dritten großen Bullenmarkt.
Die schlechten Zeiten (Bärenmärkte)
Diese Phasen dauerten meistens etwa 9 Jahre (die Weltwirtschaftskrise von 1930 war mit 12 Jahren eine Ausnahme). Ein typisches Zeichen war, dass der Markt zweimal oben und zweimal unten „anklopfte“, bevor es wieder aufwärts ging. Oft krachte der Kurs bis zu einer bestimmten langfristigen Linie (dem 300er-Schnitt im Monatschart) und startete von dort aus neu durch.
Die guten Zeiten (Bullenmärkte)
Die ersten beiden großen Aufwärtsphasen dauerten jeweils 24 und 25 Jahre. Das Spannende: Sobald der Markt einmal Fahrt aufgenommen hatte, fiel er fast nie unter eine bestimmte grüne Linie (den 100er-Schnitt). Die blaue Linie (50er-Schnitt) war dabei immer die beste Chance, um günstig nachzukaufen, wenn es mal zwischendurch ruckelte.
Warum steigt der Markt so extrem?
Hinter jedem Bullenmarkt steckt eine neue Technologie:
Früher waren es industrielle Durchbrüche.
Dann kam der Internet-Boom.
Heute erleben wir den E-Commerce- und Social-Media-Boom.
Klar, irgendwann platzen diese Blasen immer, weil die Leute übertreiben. Aber die Technik bleibt! Das Internet ist nicht verschwunden, nur weil die Kurse im Jahr 2000 abgestürzt sind – es wurde zum Fundament für alles, was wir heute nutzen.
Der KI-Boom
Wir sind jetzt im zweiten Teil des aktuellen Aufschwungs, und der wird von der Künstlichen Intelligenz getrieben. Wahrscheinlich wird diese Blase um das Jahr 2034 platzen. Das wird wehtun, aber danach wird KI das feste Rückgrat unserer gesamten Wirtschaft sein.
Im Grunde sind die letzten 100 Jahre eine Kette von Erfindungen, die die Kurse immer höher treiben. Die Abstürze zwischendurch sind nur dazu da, die heiße Luft rauszulassen und Platz für neues Geld und die nächste Technologie zu machen.
Was bedeutet das für dich heute?
Wenn dieser Zyklus so läuft wie die letzten beiden, könnte der S&P 500 bis auf 17.000 Punkte steigen.
Es wird zwischendurch immer wieder Korrekturen geben. Der Zoll-Crash Anfang 2025 war so ein Moment, hat aber die wichtige blaue Linie nicht ganz berührt.
Schau auf den RSI-Anzeiger. Wenn der unter 30 fällt, ist das eine Chance des Jahrzehnts. Das ist in 100 Jahren erst sechsmal passiert – und jedes Mal war es der perfekte Zeitpunkt zum Kauf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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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ke für den Support 🫶😊🫶
이것 만큼은 꼭 알아야 함. 경제 위기가 터지면 벌어지는 빈부격차
1. 위기 발생 -> 돈이 몰렸던 거대 섹터의 실질 성장률이 꺾이거나 유동성 위기 발생
2. 국가가 개입 -> 돈 필요하지? 부채로 충당하자
3. 부채 찍어서 돈 가치 희석 -> 자산 가치는 상대적으로 상승
4. 그럼 손해보는 사람 -> 근로소득자, 자산보단 현금 가진 사람, 미래 세대 (당연히 자산을 사지도 못했으니까)
여기만 보더라도 자산가들이 한 차례 수혜 본 상황
5. 그런데 국가가 개입한다는 건 돈 몰렸던 '핫한 섹터'가 무너지는 걸 살려준단 뜻이기도 한데.. 모두의 구매력 패널티로 돈 잘 벌고 꿀빨던 자산가들을 살려준단 말이네?
6. 오히려 가난한 사람들은 더 가난해졌는데, 신용잔치 해서 성장 수혜 누리던 이들은 구제를 받는다고? (그래서 08 금융대위기 이후 반 월가 시위가 있었던 것)
하지만.. 이게 끝이 아니라 더한 부작용도 있다는 점
7. 대형 위기는 비이성적인 속도로 나타나다 보니, 그에 대한 해결책도 폭탄 던지듯 터뜨리기 마련 -> 이 과정에서 시장에 불필요한 신용 거품이 생김
8. 즉, 이 과정에서 평시에는 불가능한 말도 안되는 수익을 보는 사람들이 나타남. 개인일수도, 기관일수도.. -> 이들을 보고 수 많은 개인들은 일확천금의 꿈을 꿈
9. FOMO 이기지 못하고 시장에 참여. 욕심에 눈이 멀어 달려들다 보니 제대로 된 투자가 아니라 고레버리지 투기를 할 확률 높음
10. 결말은 뻔하다
그렇다고 위기를 기다리면서 현금만 보유한다? 위에서 말했듯, 그랬다가 현금 가치의 점진적인 하락으로 손해만 볼텐데?
그래서 적절한 자산관리와 시장에 투기가 아닌 투자의 방식으로 참여하는 상태를 유지해야 하는 것.
위기는 대응이고 예측이고 관리고 무언가 하는 게 아니라 어차피 쳐맞을 수 밖에 없음.
예전에 구독자 분석에 미리 공유드린 바와 같이 확실히 이번에도 해시리본의 Buy 시그널이 나온 뒤 비트코인은 어느정도 큰 반등이 나왔습니다.
2026년 4분기 내에 추가 상승이 가능한 구조가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과연 신규진입할 잠재적 투자자들은 언제쯤에 비트코인을 사기 시작 할 지 흥미롭게 지켜보겠습니다.
적어도 지금은 아닙니다.
2000년 닷컴버블 사례에 이어
2029년 AI 에이전트(x402) 버블 발생 시,
코스피 지수가 3,000포인트에 도달한다면
KODEX 200 타겟위클리커버드콜 매수를 검토할 예정입니다.
해당 상품은 과세표준이 7.8%로 책정되어 있어,
2억 원 투자 시 건강보험료 비과세 혜택이 적용됩니다. 세금 걱정NO
📌 비트마인 이더 600만 개 넘김 (9/28 발표)
1. 보유 6,001,302 ETH. 전체 공급량의 4.9%
2. 지난주에만 17,362개 더 삼 (전주 27,562개)
3. 목표 5%까지 약 10.4만 개 남음. 98% 옴 ㄷㄷ
4. 스테이킹 5,067,309개, 연 수익 추정 3.58억 달러
5. 총 자산 172억 달러
15개월 만에 600만 개 모은 건 진짜 미쳤음. 다음 발표에서 5% 찍나 봐야 함
출처: 비트마인 보도자료
안녕하세요, 무조건오는이더리움월드입니다.
1. 비트마인($BMNR)만 장기로 모으는 개인 투자자입니다
2. 현재 BMNR 1,577주 보유, 내년 9월까지 3,000주가 목표입니다. 매주 수량을 공개합니다
3. 영어·일본어·중국어 원문을 직접 읽고 해외 속보를 번호 요약으로 올립니다
4. 월요일 밤엔 비트마인 주간 보유량, 평일 아침엔 미국장 마감 정리
5. 맞팔 환영합니다. 같은 배 타신 분들 댓글로 인사 주세요
※ 개인 기록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