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신,유,사 넷이서 밥먹는데 깻잎논쟁, 새우논쟁 이야기가 나옴
🐴: 아니~ 깻잎까진 그렇다 쳐! 근데 새우 까주는 건 ㄹㅇ 선넘은거 아님?
🐔: 내말이. 종나 에바임!
🐴: 난 이거는 사랑이라 본다. 신대감, 사대감! 너넨 어떻게 생각해?
했는데 이제 숭이 사라님한테 새우까주고 있고
지지들 무한 윤회 시작할 때 거지부터 시작했으니까 뭘로 먹고살았을까~ 다들 잘 싸우니까 용병했으려나? 싶은데 역사 개입 때문에 불가능했을거 같고.. 누구 한 명 취직하면 밥 나눠먹고 그랬으려나 ㅋㅋ
기술자인 사님 땜질해서 돈 벌어오면 옹기종기 모여서 살았을 거 같기도 ㅋㅋㅋㅋㅋ
사라랑 신이 싸운 날엔 사라씨가 꼬박꼬박 신대감으로 부름
신도 화나서 사대감으로 꼬박꼬박 부르다가
근데 꽁한거 못 참는 쪽이 신이라, 결국 사라야. 하고 먼저 부름..
그리고 사라씨도 이름 부르면 맘이 살짝 풀려서..
왜? 신나비? 하고 부름 ㅋㅋ<< 다 풀린 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