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was Jonathan Bailey who taught her the value of staying loyal to their fans, & she confirms today that both will return for the fifth season. ‘Whenever it finishes, it’s going to be the end of an era. I’m in it till the end!’” -Simone Ashley on #Bridgerton
와 마싯어 엠제이도 자주 보기엔 아무래도 좀 불편한가?싶었다가 보다보니 정말 괜찮은애인거 같아ㅇㅋㅇㅋ정도로 지내는데 점점 더 거리두고 조심하는 피터의 배려가 묘하게 불편하게 다가오는 시점도 있겠쬬.. 이제 앞으로 저 둘 사이 거리를 좁혀오는건 엠제이일거라는게 아 기억소멸 더좋아짐
MJ가 피터한테 필연적으로 호감을 느끼게 될 거 생각하니까 웃음이 막 멈추질 않네...피터가 오히려 MJ 배려하느라 거리를 둘 거 같은데 네드랑 친해지면서 자주 마주치게 될 거 같고요.. 한동안 피터를 관찰했던 MJ가 그 애가 왜 너를 좋아했었는지 알 거 같다고 무심코 말해버리는거.......
최민식 x 한소희 <인턴> 1차 예고편
런칭 3년 만에 패션계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선우(한소희)의 회사에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기호(최민식)가 입사하면서 시작되는 세대도 직급도 뛰어넘는 오피스 라이프를 그린 이야기, 9월 16일 개봉
한국판 리메이크 괜찮은데? 느낌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