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애드립도 좀 늘고 들떠 보여서 감정 날아가면 어쩌나 살짝 걱정했는데 그래도 되는 부분에서는 웃음 살짝 주고 감정 잡는 씬은 또 너무 잘해줘서 걱정 없이 잘 봤네.. 막공이라 그런지 비차맆 때는 여러 감정 담긴 본체 눈빛도 보이는 거 같아서 극에 큰 애정이 없던 나도 그땐 괜스레 🥹 되더라
뭔가 되게 진실된 연기라고 느껴져서 오? 하는 느낌이 훅 들던 부분들이 몇 있었는데…. 연출이 전달하고자 하는 것에 따라가거나 그 감정만을 위해서 연기하는 게 아니라 정말 그 배우가 느끼고 원하는 대로 보여주고 있는 느낌? 그래서 억지스럽다고 느낄만한 요소가 사라져서 잘 본 거 같기도..
25일 난 대체 왜 이곳에↗️에↘️에↗️~!!<
꺾던 부분 다시 원래대로 돌아왔고
내 숨통을 조여~오↗️-↘️ 네에↘️↗️(잘게)
<이 부분은 또 달라져서
조여~ 오~ 네!↘️ 에↗️~
네< 강하게 찍고 에~ 잘게 음떨기로 바뀌었더라
이 파트에서 다양한 표현을 시도해 보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