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 프로젝트 〈보크람(Bockram)〉은 SNS를 기반으로 우리가 “잘” 살 수 있는 도시는 어떤 모습이고, 그 도시에서 우리는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자 만들어진 메타버스입니다. ‘보크람’에서 우리가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미래를 지금/여기로 앞당기고자 합니다. (1/3)
#보크람시립도서관#우주선_안의_서재#객실1012호
예민함이 너의 무기다/ 멜로디 와일딩
“나 자신을 아는 것은 본성을 바꾸거나 예민함과 야망을 줄이기 위해서가 아니다. 나의 핵심 자질을 효과적으로 활용해 이상적 자아를 실현하기 위해서다…어딘가 고장난 게 아니라 자기 관리 방식을 바꾸기만
[안내] 프로젝트 〈보크람(Bockram)〉은 SNS를 기반으로 우리가 “잘” 살 수 있는 도시는 어떤 모습이고, 그 도시에서 우리는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자 만들어진 메타버스입니다. ‘보크람’에서 우리가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미래를 지금/여기로 앞당기고자 합니다. (1/3)
[#함께읽어요] Milton Crane,『50 Great Short Stories』(Bantam Classic, 2005)
영어권 단편소설을 원어로 함께 읽고자 합니다. 모임은 매주 화요일 오후 8시부터 9시까지 진행될 예정입니다. 매주 간단한 과제가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참고하여주시기 바랍니다.
https://t.co/eDElPRrf9G
#보크람시립도서관#우주선_안의_서재#객실1012호
포스 드로잉 / 마이크 마테시
이것도 독서인가…? 싶지만 일단 책을 읽은 거니까요! 그림에 동세가 없는 것 같아 공부하려고 읽었습니다. 설명은 어려웠지만 직접 그려보니 조금 알 거 같아요. 잘 발전시켜서 그림에 녹일 수 있으면 좋겠어요…
#보크람시립도서관#우주선_안의_서재#객실1012호
룬의 아이들 - 블러디드 / 전민희
“블루베리 잼을 곁들인 팬케이크 세 장, 사과, 오렌지, 포도, 토마토, 우유 한 잔”
창작물의 자세한 음식 묘사가 좋아~
블러디드는 그 전작의 떡밥이 많아서 보는동안 짜잘한 인물묘사도 너무 재밌다…
#보크람시립도서관#우주선_안의_서재#객실1012호
지구 끝의 온실/김초엽
“똑같은 문제가 다시 생길 거야. 그래도 아무것도 하지 않을 수는 없어. 뭔가를 해야 해. 현상 유지란 없어. 예정된 종말뿐이지. 말도 안 되는 일을 계속해서 벌이는 것 자체가 우리를 그나마 나은 곳으로 이동시키는 거야.”
#보크람시립도서관#우주선_안의_서재#객실1012호
룬의 아이들 - 블러디드 /전민희
“대충 살려고, 수상한 낌새를 모르는 체하려고 아무리 발버둥을 쳐도 결국 전말을 알아채고야 마는 뛰어난 직감과 명석한 두뇌를 갖고 있었던 것이다. 젠장! 왜 이런 쓸데없는 사은품이 끼어 와가지고!”
#보크람시립도서관#우주선_안의_서재#객실1012호
룬의 아이들 - 블러디드 1권/전민희
“눈앞에서 일 년 내내 두려워하던 운명의 11월 시험이 허무하게 끝났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은 동기 동창들이 복도를 흔들흔들 돌아다니며 괴성을 지르고 있었다. 11월 밤다운 근사한 좀비 떼였다.”
[#반짝] 희정, 『일할 자격』(갈라파고스, 2023)
노동절을 맞이하여, 희정의 『일할 자격』을 읽고 감상을 나누는 모임을 가지고자 합니다. 게으르고 불안정하며 늙고 의지 없는 "나쁜" 노동자로서 이야기를 나눠봅시다!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https://t.co/afDfpiVJw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