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치 없지만,, 한번만 도와주세요
아빠가 사고로 돌아가시고 엄마가 공장을 이어받아 운영하고 계세요,, 엄마는 백내장수술을 하셨지만
증기가 나오는 공장에서
하루 16시간씩 일하고 계십니다,,
이대로 엄마까지 잃을 거 같아서,,
여쭤봅니다,,
저희 해외 수출이 가능한지 전문가의 자문을 받고 싶습
@sowhat8722 에효 애기야 니 프로필보니까 우울증걸린거같은데 맛있는거 먹고 잠이나자라 공부할생각하지 말고 니가 사회 나가서 뭘할 수 있을지나 생각하렴 난 남초 커뮤 안해서 모르겠는데 니 ㅈ대로 생각할거면 틔타 왜하니? 배우는 것도 없는데 왜하냐고 똑같은 말이나 또하고 이제 답 안한다 ㄲㅈ
그런게 문제라고 아무리 얘기해도 듣질 않음 그리고 기대도 없어짐 어릴때 어른들이 장난으로 성희롱해도 웃고 넘어갔음 근데 점점 자랄 수록 그런 성희롱이 문제있는 것이였다는 것을 알게됨 남성이 여성을 어떻게 대하는 지 알게되니까 현대는 더 심각함 어릴 때 아무렇지 않았던 기억 마저 변하게됨
이미 스마트폰과 sns가 처음 사용될 때 남중애들은 여성에 대한 온갖 평가를 일삼았음 공학다녀본 사람은 알거임 이미 돌이킬 수 없을 만큼 자행한건 본인들인 걸 알아야함 적어도 여성들은 단톡방에서 남성을 평가하진 않음 대외적 남성의 역할(치안이나 가정등)을 두고 이야기 할뿐
한국에서 딱 한달 일하고 죽을때까지 연금 받는 외국인들 수법
한국 들어와서 딱 1개월만 일함
그다음 60살 될때 밀린 연금 10년치를 한방에 몰아서 냄
그럼 그때부터 매달 연금이 죽을때까지 나옴
원래 연금은 10년을 꼬박꼬박 채워야 받을수
있음
근데 딱 1개월만 등록해두면
나머지 119개월치를 나중에 한꺼번에 낼수 있는 구멍이 있음
이걸로 10년 채워서 받을 자격을 만드는거임
실제 사례도 있음
중국인 한명이 방문취업 비자로 들어와서
1개월만 넣고
60살에 119개월치를 몰아서 낸 다음
지금 매달 꼬박꼬박 연금 받고 있음
더 황당한건
이 사람들 상당수가 본국으로 돌아가서 받는다는거임
한국에 살지도 않음
진짜 심각한건 따로 있음
외국에서 이 사람이 세상을 떠나도
한국에 알려야 할 의무가 애매함
그래서 남은 가족이 대신 계속 받아갈수도 있다는 말임
우리는 10년 넘게 뼈빠지게 냈는데
누구는 한달 일하고 평생 받아감
이게 정상인가..
월지에 축토(丑)가 있는 사람들의
이번 생 과제는 명확하다
‘뚫어내는 것’
과거에 책임, 의무, 관계, 환경에서
자신을 묶어두었던 무언가를
쉽게 내려놓지 못했고
이번 생에서도 그 문제를 다시 마주하게 된다
남들보다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남들이 한 번 밀어서 움직일 것을
몇 번이고 밀어야 할 수도 있을것이다
마치 단단한 땅속에 묻혀 있는 씨앗처럼
스스로 땅을 뚫고 나와야 한다
축토에게 필요한 건 그냥 버티는 것이 아니다
땅을 뚫고 나올 정도의 노력의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