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미아리에는 약 200여명의 여성들이 있습니다.
긴급 모금으로 모인 금액만큼 최소한 한 달 50만원의 주거비라도 지원하고자 합니다. 이 한 달은 여성들이 다른 주거복지제도를 신청하고, 자활·직업훈련을 알아보고, 또 다른 삶을 앞두고 잠시라도 쉬어갈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수 있습니다.
[연명요청] 성매매집결지 폐쇄는 여성들에게 절망이 아닌 희망이 돼야한다! 여성가족부는 성매매집결지 폐쇄 문제를 여성 인권 관점에서 인식하고, 성매매여성을 위한 실질적 지원 예산을 편성하라!
연명 참여: https://t.co/9nklCqV9uC
‘미아리’ 성매매집결지 폐쇄를 앞두고 연서명을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