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물에 대한 권한을 행사하고싶다면 '리스펙하는 척 양해를 구하는 것' 이 아닌 '정당한 댓가 지불'이 있어야한다고 생각하는 편. 말이 리스펙하는 척 양해구하는 거지. 리스펙하는 척 날로먹는 거랑 뭐가 다름?
제작한 사람들의 시간과 노력을 얼마나 우습게 보는건지 기가차서 말이 안나오네
스틱 날아갈까봐 혹은 플레이에 영향갈까봐 스틱 위로 안던진다고 하는 건 에겐임
테토는 일단 위로 던지고 봄.
어차피 1년차가 8비트를 치든 5년차가 8비트를 치든, 밴드사운드가 나오는 상황에서 관객에겐 드라마틱하게 다르지 않음. 가뜩이나 맨뒤에 있어서 안보이는데 이런거라도 해야함
그래서 "얼마나 드럼을 잘 친 다음에서야 스틱트릭을 해야되는데?" 라는 질문에는 또 명확한 답을 하질 못함
당장에 옆나라인 일본만 봐도 "하기와"라는 드러머가 아이코닉한 복장과 스탠스로 드럼을 치는데, 아티스틱하게 연주하는 스타일이 아닌데 그런 퍼포먼스로 굉장히 화제가 된 것처럼.
스틱 날아갈까봐 혹은 플레이에 영향갈까봐 스틱 위로 안던진다고 하는 건 에겐임
테토는 일단 위로 던지고 봄.
어차피 1년차가 8비트를 치든 5년차가 8비트를 치든, 밴드사운드가 나오는 상황에서 관객에겐 드라마틱하게 다르지 않음. 가뜩이나 맨뒤에 있어서 안보이는데 이런거라도 해야함
최근 어떤 인물이 본인이 하던 밴드에서 큰 물의를 일으켜 추방당하자, 오히려 본인이 피해자라 생각하고 과거 각종 커뮤니티에서 보여준 허언증, 정신분열 이력을 자랑하듯 본인이 한 행동을 밴드 멤버들이 했다고 거짓말을 하고 다니고, 또한 말도 안되는 허위사실들을 만들어내서 뿌리고 다니는것 같은데요.. 이게 끝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