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아빠가 전화와서 으짜고저짜고 하다가 또 그놈의ㅋㅋ 할머니한태 전화좀 드려라해서 (안할거지만)어 노력해볼개여~ 햇더니 누그 할머니한캐 저나하는게 왜 노력이 필요하노 으이!!!! 또 급발진ㅋㅋㅋ 그럴땐 걍 아무대답안해버림😇 그럼 알아서 그래그래.. 각자의 생각이 다른거지.. 함ㅋㅋㅋㅋㅋ
요즘들어 나 자신이 여유가 조금이나마 아주 조금이나마 생긴뒤로 친구들이 자책하거나 힘들어할때 가능한 현실적인 조언보다 그냥 듣고 위로되기 좋은말을 많이 하려고한다 "좀 못이겨내도 뭐어때 넘어지는 너도 너고 일어나는 너도 넌데" 라던지 "스스로한테 칭찬햐줘 절하고있잖아" 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