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여성의당은 조국혁신당 박은정 의원실과 공동주최한 ‘친밀한 관계 내 여성폭력 대응을 위한 형사사법제도 개선 방안 모색 국회 토론회’를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이번 자리는 친밀한 관계 내 여성폭력 해결이라는 시대적 과제를 앞두고, 원내와 원외라는 벽을 넘어 뜻을 모아낸 귀중한 현장이었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연인 간 약물 이용 성폭행 사건 피해자의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박진숙 비상대책위원장은 ‘“교제폭력은 친밀한 관계의 신뢰를 악용해 강간, 불법촬영 등 디지털 성범죄, 약물 성범죄 등 복합적인 범죄가 결합되는 특성이 있으나, 현행 사법체계는 이러한 양상을 제대로 포착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이제 보여주기식 법안 발의를 넘어, 국가가 책임 있는 자세를 보여야 할 때”라며 논의의 포문을 열었습니다.
6년의 지난한 싸움을 이어온 피해자분께서는 발제를 통해 사건의 심각성을 증언하셨습니다. 더불어 앞으로도 결코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싸워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어진 토론에서 현장의 법률·정책 전문가들은 친밀한 관계라는 이유로 성폭력이 ‘합의한 성관계’로 치부되는 여성폭력 수사 및 재판 실무의 사각지대를 짚어냈습니다. 또한 성폭력 판단의 기준을 피해자의 저항이 아닌 실질적인 동의 유무로 재편하는 비동의강간죄 도입을 비롯해 실효성 있는 제도적 대안을 치열히 모색했습니다.
오늘의 토론회는 비동의강간죄 도입과 여성폭력방지기본법 개정, 피해자 중심의 형사사법제도를 이끌어낼 하나의 마중물이 될 것입니다. 여성의당은 수많은 여성폭력 피해자들과 함께 고통을 짊어지며 싸워온 시간을 바탕으로, 피해자 중심의 사법체계가 바로설 때까지 흔들림 없이 앞장서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동덕여대 재학생연합입니다.
3월 3일 고소 이후 저희는 <동덕여대 학측 고소 연서명>을 진행하였습니다.
연서명 마감까지 2일 남았으며, 목표는 5000개의 서명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연서명
: https://t.co/nCLTuUHaTU
혹시 남성들도 혼자 밤길을 걷다가 누군가를 마주쳤을 때, 그 사람이 여자라는 걸 확인하는 순간
“저 여자가 나를 죽이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으로 공포를 느끼나요?
혹시 남성들도 엘리베이터를 타려다가 안에 여성이 먼저 타고 있는 걸 보고, 좁은 공간에 함께 있는 게 두려워서 편한 길을 포기하고 계단을 택한 적이 있나요?
혹시 남성들도 밤�� 혼자 택시를 탈 때 친구들이 택시 번호를 기억해 주거나, 누군가가 위치를 알고 있다는 걸 알리기 위해 가족이나 친구와 통화하는 척을 하나요?
혹시 남성들도 말을 걸어오는 여성에게 웃어주지 않았다는 이유로 공격당할까 봐, 억지로 웃어본 적이 있나요?
한국에서는 N번방 사건, 마약 동아리(미성년자 불법촬영물 협박), 불법촬영물 사이트, 버닝썬, 그리고 100회가 넘는 강제 성접대와 폭력을 견��다 결국 스스로 목숨을 끊은 여성 연예인(고 장자연님)의 사건까지 있었습니다.
이것들은 상상이 아니라 실제로 같은 사회에서 벌어진 범죄들입니다.
그리고 이런 범죄들은 늘 남성의 얼굴을 하고 있습니다.
정말 이것이 단순한 우연인가요?
Do men ever walk alone at night, see someone approaching, realize it’s a woman, and suddenly think: “What if she kills me?”
Have men ever seen a woman already inside an elevator and decided to give up the convenient option and take the stairs instead, just to avoid being trapped in a small space with her?
When men take a taxi alone at night, do their friends memorize the taxi number for safety? Do they pretend to stay on the phone with family or friends the whole ride so the driver knows someone is aware of where they are?
Have men ever forced themselves to smile at a woman who approaches them because they’re afraid that if they don’t, she might stab them for rejecting her?
In South Korea alone we’ve seen cases like the Nth Room digital sex-crime network, university “drug clubs” involved in crimes such as illegal filming and blackmail of minors, illegal sites where men upload secretly filmed videos of their wives and girlfriends, the Burning Sun Gate involving drugging, gang rape, and hidden cameras by male celebrities, and even a female entertainer who endured over a hundred instances of forced sexual exploitation and abuse before taking her own life.
These are not isolated fantasies. These are real crimes that happened in the same society—and they overwhelmingly have one thing in common: the perpetrators are men.
Is that really just a coincidence?
유작 품번을 공유하고 쥭으면 더 꼴리니까 쥭어주면 더 고맙다 말하는 게 한국남자들임 그래서 웹하드 사이트 헤비업로더들이 불법촬영물 올릴 때 유작, 인생망침, 우울증 같이 자극적인 제목 사용함 그래야 조회수도 더 잘 나오고 비싸게 팔린다고.. 여성을 성적으로 소비하고 그때문에 여성의 삶이 망가지고 비참하게 끝나는 스토리에 판타지를 품고 있는 게 그남들임
성범죄가 일어난 엡스타인 저택은 방, 마사지실, 샤워실, 화장실 구석구석 모든 곳을 감시했음 피해자 감시용이기도 했겠지만 이건 피해자를 성적으로 학대하는 권력계층들을 협박하기 위한 계획이었음 권력계층의 협박용 약점을 쥐게 된 엡스타인은 피해자에게 ‘사람들은 내게 빚을 졌지 난 절대 잡히지 않아 처벌��� 피할 수 있어’라며 자신있어 했음
엡스타인은 유언을 통해 자신의 전 재산을 버진 제도로 옮겼는데 5억 7천 7백만 달러 상당이었음(자살하기 이틀 전에 유언장에 서명함) 엡스타인은 죽는 순간까지 피해자들에 대한 일말의 반성도 없었으며 돈에 대한 집착, 악함이 드러남 이때문에 피해자들은 보상받기가 훨씬 더 어려워졌다고 함 진짜 엡스타인은 죽는 순간까지...
엡스타인 문서에 언급된 한국인은 유명환 외에도 한 명이 더 있는데 신ㅅ계 정ㅇㄱ이고 의심만 하던 버닝썬과 엡스타인이 실제로 관련있을지도 모른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중
대충 ‘신ㅅ계 VIP를 위한 사업을 준비하고 있는데 운영 파트너를 찾고 있다 마침 너�� 고객 관리가 인상 깊고 아마 고객층도 비슷함’ 이런 내용(여기서 VIP 사업이라는 게 버닝썬 관련된 것 아니냐라는 추측)
유명환은 이명박 정권 외교부 장관, 엡스타인 게이트, 일왕 생파 참석 등 각종 사건과 엮여 있는 인물
이명박 아들은 버닝썬 게이트랑 관련있음
그리고 엡스타인 다큐 초반에 엡스타인은 개츠비 같은 이미지였다고 나오는데 버닝썬 패배도 개츠비로 불리곤 했음
엡스타인과 4chan의 창립자 크리스 풀의 만남으로 엡스타인에 의해 온라인 우파가 인위적으로 만들어짐 그리고 우리나라는 이명박이 일베 만듦
이건 진짜 음모론 그 자첸데 지금 음모론으로 떠돌던 이야기들이 사실로 밝혀지고 있어서 무시하기도 힘든 건 사실임
전부터 배스킨 광고, mlb 키즈 화보에 아동 성적대상화 논란 있을 때마다 화내는 사람들은 꾸준히 있었음 그럴 때마다 아이 부모가 동의했다, 이게 어떻게 성적대상화냐, 너무 예민하게 반응한다며 꾸준히 예민한 사�� 만들어서 입막음 해왔음
어린아이들은 충분히 뛰어놀고 자유로울 권리가 있음 그러나 어른들의 욕심과 왜곡된 시선으로 인해 여자 아이들에게 유해하고 잘못된 여성성을 주입하는 가스라이팅이 계속되고 있음 어른들이 가해자면서 여전히 ‘코르셋 입을 자유’ 같은 논리를 내세우며 아동의 인권을 뒷전으로 미루는 모습이 한심함
이런 분위기가 결국 소아 성도착증 범죄자들에게 면죄부를 주는 결과를 낳고, 성범죄를 저지르고도 ‘미성년자인 줄 몰랐다’는 황당한 변명을 내세우며 책임을 회피하게 됨
아이들을 보호하기는커녕 오히려 성적 대상화하는 사회, 이제 어른들이 반성하고 아이들에게 씌운 코르셋을 걷어내야 할 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