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승미도 서로 애취급받는거 알러지급으로 기피함. 그래서 태승이 미도 존나 귀여워하는데 장난으로라도 볼 꼬집으면 뭐하냐고 바로 쿠사리먹음. 근데 그런 미도 유일하게 풀어지는게 취했을때여서 미도 취하면 태승 이때싶 못했던거 다함. 그러다 혹시... 오빠라고 한번 해보라했다가 바로 등짝맞음
여기 한태승 표정... 자기가 뭔 말을 해도 미도 붙잡을 수 없다는 거 알고 제대로 눈도 못마주침....갖고싶은거 말못하는 애샛기마냥 가지말라고 말도 못하고 이제 연상이랑 볼 일 더 없��까봐 쫄리는데
>> 응누나내가보러갈거야 모드로 나중에 송해나 핑계대면서 미도집 찾아간게 존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