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a đình không hiểu, bạn bè không hiểu, đồng nghiệp không hiểu, nhưng PP hiểu hết”
có những chuyện đến cả gia đình còn không thể hiểu thì fandom với người ngoài lấy đâu tự tin mà hiểu nó vậy? vậy ha 🥱
내가 느끼기엔 사람들이 지금까지 본 모든 게 사실 빙산의 일각에 불내가 느끼기엔 사람들이 지금까지 본 모든 게 사실 빙산의 일각에 불과한 것 같아. 예전에는 왜 둘이 서로 바라보기만 하면 우는지 이해가 안 됐어. 심지어 같은 노래를 불러도 서로 마주 보고 부르면 몇 번이고 계속 울잖아. 근데 다른 사람이랑 부를 때는 훨씬 더 슬픈 노래를 불러도 감정이 그렇게까지 올라가서 눈물까지 터지진 않는데, 어쩌면 이제는 조금 알 것 같아.
생활하는 공간 자체가 너무 옥죄어 있고, 본인은 너무 쉽게 오해받고, 자주 ‘말하면 말할수록 더 잘못되고, 심지어 숨 쉬는 것조차 잘못인 것 같은’ 상황까지 몰리잖아. 가족이나 주변 친구들까지 괜히 같이 피해를 입고 방해를 받게 되고. 그런 순간에는 결국 서로만이 서로를 이해할 수 있었고, 그 공간 안에서 서로를 감싸주고 서로를 대신해서 막아줄 수 있었던 것 같아. 그래서 예전에 킨이 “가족이 이해하지 못하는 것도 있고, 친구가 이해하지 못하는 것도 있고, 동료가 이해하지 못하는 것도 있지만, 그런 모든 걸 피피는 다 이해해준다”고 말했던 게 아닐까 싶어.
사실 너희는 이게 연예인이라면 당연히 감수해야 하는 최소한의 일이라고 말할 수도 있겠지. 대중에게서 돈을 버는 직업이니까 당연히 자신의 삶이 낱낱이 파헤쳐지는 것도 받아들여야 한다고. 근데 ‘최소한으로 감수해야 하는 것’이라고 해서 그게 ‘쉬운 일’이라는 뜻은 아니잖아. 특히 이 둘한테는 더더욱 그랬을 것 같아. 좁은 삶의 공간 안에서 누구에게도 제대로 털어놓지 못한 채 계속 자기 자신을 억누르고, 바깥에서는 대부분 부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보는 사람들의 압박까지 견뎌야 한다는 게 정말 너무나 큰 부담이었을 것 같아.
그래서 예전에 킨이 노래를 부르다가 울면서 피피를 바라보던 순간들, 특히 웨딩 콘에서 불렀던 ‘사랑의 노래’나 ‘평생의 동반자’ 같은 노래를 생각하면, 나는 늘 그 눈빛이 반짝이면서 마치 이렇게 말하는 것처럼 느껴졌어.
‘이 세상에 이렇게 수많은 사람이 있는데, 나에게 이 사람이 있다는 게 정말 다행이다.’
그때는 그냥 내가 너무 델루루라서 그렇게 느끼는 줄 알았는데, 지금 다시 생각해보면 아마 그건 말로 다 표현하기 힘든 벅참과 행복이 뒤섞인 감정이었던 것 같아. 마치 이 사람을 만난 것 자체가 두 사람이 신에게 한 번씩 특별히 입맞춤을 받은 것처럼, 운명이 이렇게 서로 얽혀 함께하게 된 게 너무나도 다행스럽고 감사한 그런 느낌. 이렇게까지 서로의 운명이 얽혀 있다는 게, 그리고 이 사람이 내 곁에 있다는 게 정말 큰 행운처럼 느껴지는 거지.
왜냐하면 이렇게 파란만장한 길을 둘이 함께 걸어왔고, 그 과정에서 겪은 씁쓸함과 달콤함은 결국 둘만이 알고 있으니까. 다른 사람들이 보는 게 아무리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우리가 볼 수 있는 건 결국 겉으로 드러난 표면뿐이야. 서로를 진짜로 이해하는 건 결국 그 둘뿐인 것 같아.
(SUB) 9 minutes cuts of Billkin's answers regarding the false rumours about him, describing his friendship, how this incident affected his family and friends, also his further action regarding this.
🟡Eng ⚪Indo
*sorry if there is any translation errors
#bbillkin
PP has mentioned that he likes the song "Day One," and T-shirts featuring slogan "Day One, Always" were even released through CC. Billkin has performed the song. There is no doubt that from "Day One" onwards, they have been deeply connected—knowing and cherishing one anoth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