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아레 팡팡🧡🩷
탱구언니 영업으로 손 떨며 결제했는데요🥹
은은한 펄감..고운 입자..✨
아직 얼굴엔 안 올려봤지만 비싼 값은 합니다🥹
그치만 진입장벽이 너무 높은 가격대이기 때문에
최대한 비슷한 발색을 낉여왔어요🫶🏻
위-팡팡
아래-☆멜론팝(연하게)+체다블러☆
어때요?! 제법 비슷하지 않나요!
제가 가진 블러셔 중엔 단독으로는 생각보다 은근히; 막 엄청 비슷한 색감이 없는 것 같고(그나마 rmk [07 화이트코랄]이 비슷하긴 했는데 팡팡이 살짝 명도가 높기도 하고 단종템이라🥲..)
요렇게 섞발 조합이 제일 비슷한 것 같아요!
물론 질감은 다르고 색감만 봤을 때 그렇습니당!😚
저 올영 매장 사용 쿠폰 4만 원 이상 6천 원 할인 쿠폰 뽑아가지구 아 4만 원씩이나 살 게 없는데(??) 어떡하지 하고 있었거든요??
근데 에뛰드 하이라이터 발색해보고 바로 2호 빼고 다 사서(;;;) 크림쉘 기획 사고 쪼곰 더 사고 했더니 아주 가뿐히 4만 원 넘기네요..^^………
저 올영 매장 사용 쿠폰 4만 원 이상 6천 원 할인 쿠폰 뽑아가지구 아 4만 원씩이나 살 게 없는데(??) 어떡하지 하고 있었거든요??
근데 에뛰드 하이라이터 발색해보고 바로 2호 빼고 다 사서(;;;) 크림쉘 기획 사고 쪼곰 더 사고 했더니 아주 가뿐히 4만 원 넘기네요..^^………
#체험단모집
여러분여러분여러분
오프라에서 미니 하이라이터보다 더 작은 하이라이터가 나온다는 소식을 알고 계시나요 ?!
신제품을 살짝 먼저 참여해보실 코덕샘들을 제대로 모시겠습니다 🙇♀️
💞 모집 인원: 20명
💕 신청 방법: 요 트윗 RT 또는 인용 RT + follow
❣️ 체험단 참여 내용 : 오프라 신제품 사용 리뷰 트위터에 업로드
💘 제품 : 오프라 신제품 3종
나 진짜 코덕이긴 하구나 느낄 때: 드라마 보면서 메콥 레퍼런스(?) 수집함. 사용된 정확한 제품을 알 수는 없지만 대충 그러한 분위기를 흉내낼 만한 제품들을 머릿속으로 무리없이 떠올릴 수 있으며 (물론 결과물은 다소 다르겠지만)얼른 내 얼굴에 얹어보고 싶어서 두근두근해짐
프레시안 펩타 세럼 쿠션 201호🍋💦
출근용 쿠션으로 딱인 것 같아서 구매(포트레 하얀색 쿠션과 g리는 고민을 했음)
딱 원하던 ‘자연스럽고 결 좋아보이는 건강한 광’ 느낌의 피부 표현이라 넘넘 맘에 드는데 제 피부엔 조금 어둡긴 해요..! 리필 기획을 사긴 했지만 밝은 호수 존버하기로..!🥹
일어나야 하는 게 좀 단점이긴 한데 의외로 장점이 더 많음
5분이라도 더 자기 위해 화장을 빨리하는 실력(?)이 나날이 늘고 있음
매일매일 색조 바꿔가며 새로운 조합도 찾고 그동안 있는지도 몰라서 못 썼던(..) 쳐박템들 발굴하는 재미가 있음
사실 그냥 아무튼 화장 재밌음🤭
이직하고나서 출근할 때마다 화장을 꼭꼭 하고 있음..
원래 쌩얼로 출근했던 이유는 누추한 곳 가는 데에 예쁜 것들(=화장품) 소비하기 아까워서 + 귀찮아서
화장하고 다니게 된 이유는 이제 진짜 팍팍 쓰지 않으면 관짝에 나 누울 곳도 없이(?) 다 넣어야 할 것 같아서;
덕분에 전보다 좀 일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