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는새의말이들린다#오팬하우스#스즈키도시타카
여러분 새 좋아하시나요?🐦
저는 아침에 창문을 활짝 열고
새를 보면서 멍때리는 걸 좋아하는데요
(불멍, 물멍… 그리고 새멍 Lets go!!!)
매일 보는데도 새들의 울음소리가 어떤 의미를 담고 있는지
생각해 본 적이 없었어요.
⬇️이어서⬇️
- 나는 생물을 너무 좋아한다
- 동물의 ‘언어‘를 생각해본 적 없다
- 자연? 언어? 동물? 너무 어려운 책은 싫어…
- 더 큰 세상을 알게 되는 순간이 좋아!
위에 해당하는 분들은 특히 재미있게 읽을 것 같습니다.
정말 읽기 쉬우니까 꼭 읽어보셨으면 합니다😆
#광고#도서협찬
#나에게는새의말이들린다#오팬하우스#스즈키도시타카
여러분 새 좋아하시나요?🐦
저는 아침에 창문을 활짝 열고
새를 보면서 멍때리는 걸 좋아하는데요
(불멍, 물멍… 그리고 새멍 Lets go!!!)
매일 보는데도 새들의 울음소리가 어떤 의미를 담고 있는지
생각해 본 적이 없었어요.
⬇️이어서⬇️
드디어 모집 시작한 <유리상자> 서평단
✨유리단✨모집 기념 이벤트!
원트윗 + 해당 인용 트윗을
✨RT + 마음 + Follow✨해주신 분 중 한 분을 추첨하여
사진에 나온 <유리상자> 책과 2종 티켓, 키링과 금속 책갈피 ✨풀 패키지 세트✨를 보내드립니다! (~7/15)
서평단 신청 링크✨https://t.co/spZ5NcG9mi
#rt#follow#rt이벤트
RT한 분들 중 두 분에게
일억 번째 여름을 보내드립니다
책을 받거나 한 건 아니고요...
너무 사랑한 나머지 그냥 많은 사람이 읽었으면 좋겠어!!입니다
조건은 29일까지 일억번째여름-백금의여름 읽고 나랑 책얘하기
쉽죠😊
당첨자 발표는 빨리해야하니까 화요일 중으로!
#알티이벤트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이 두 권이 되어
#rt + #follow 해주신 한 분께
아래 오른쪽에 있는 1권을 나눔합니다!
씨유 반택 혹은 편의점택배 원하시는 쪽으로 보내드리며
택배비만 부담해주시면 됩니다
5/22에 코끼리를 목욕시키는 여자 이벤트와 함께 당발하겠습니다!
독파챌린지를 함께하면 더 기쁠 것 같아서,
인용으로 >>완독챌린지 독파<< 에 한 번이라도 참여한 적 있다는 걸 인증해주시면 당첨 확률이 올라갑니다!><
@PHOEBE863062 올해 제가 100권 넘게 읽었는데 우선
xx 남자없는 출생
연매장
시녀이야기 증언들
수확자시리즈
작은땅의 야수들
다윈 영의 악의 기원
첫번째 거짓말이 중요하다
보이지 않는 여자들
아무도 오지 않는 곳에서
허밍
일억 번째 여름
눈알이 제일 맛있단다
붉은 칼
사바삼사라 서
어둠의 색조!
🪼RT 이벤트🪼
#도서무료제공
마음산책에서 열어주신 <해파리 만개> 이벤트에 당첨되어 같은 책이 두 권 생겼습니다! 이미 책을 읽었고 더 많은 분께서 읽어주셨으면 하는 마음에 RT 추첨하여 한 권 나눔 드리겠습니다 GS반택 이용 예정인 점 참고 부탁드리며 당발은 5/21 하겠습니다
💜 SF를 좋아하시는 분
💜 김초엽 작가님 책을 좋아하시는 분
💜 요즘 들어 무기력하다고 느끼셨던 분
들께 추천 드립니다! 아름다운 삽화와 함께 해파리가 만개한 세계를 경험해보세요😊
#도서협찬#책읽어봄비#고블씬북#서평단
고블씬북 4권 다 읽었어요!! 전부 다 너무 재미있게 읽은 책들이었습니다. 타래로 쭉 이어볼게요⬇️
1. 인터넷 소설 속 세계와 현실이 교차하며 펼쳐지는 이야기.
읽는 내내 두 세계의 연결고리가 궁금해서 손을 놓을 수가 없었다.
📖 모래 - 초록빛 모자를 쓴 여자🌳👒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형식 자체에 있다. 나무형 괴물 '바이라마'를 신고해 자유를 되찾으려는 인터넷 소설 속 주인공 '유나'의 이야기와, 소설을 쓴 사람이 학창시절 좋아했던 소년이 아닐까 생각하는 현대의 '석희' 이야기가 번갈아 전개된다.
석희와 완규와의 인연, 그리고 초록빛 모자를 쓴 여자. 도대체 어떤 관계가 있는 걸까 생각하며 읽다 보면 어느새 깊이 빠져들어 있다. 아포칼립스와 현대를 오가는 구성인데도, 두 세계가 묘하게 긴밀하게 맞닿아 있어서 신기했다.
복잡한 세계관 뒤에 담긴 건 결국 사람의 이야기다. 불합리한 세상 속에서도 살아남고, 연대하고, 서로를 지켜내는 이야기. 읽고 나면 묘하게 위로받은 기분이 든다.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 아포칼립스와 현대를 넘나드는 이중 서사 구조가 궁금한 분
✔ 불합리한 세상 속 연대와 위로의 이야기를 찾는 분
✔ 읽는 내내 두 세계의 연결고리를 추리하며 몰입하고 싶은 분
4. 회색 눈이 쉼없이 내리는 세계. 무엇이 진실이고 거짓인지, 어디까지가 소녀이고 노인인지 알 수 없다. 그럼에도 확실한 건 단 하나, 이야기가 온기가 된다는 것.
📖 곽유진 - 우리가 우리에게 이야기를 들려준 이유는❄️🛷
끝없는 배고픔과 추위,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 소녀와 노인은 이야기를 나눈다. 노인이 들려주는 영화 속 이야기와 현실이 액자식 구조로 교차하며, 읽는 내내 이야기와 현실을, 진실과 거짓을 스스로 구분짓게 된다. 어느 쪽이 진짜인지 끝까지 생각하게 만드는 구성이었다.
폐허가 되기 전 영화와 소설이 가득하던 이야기를 흥미롭게 듣는 소녀를 보면 나도 모르게 미소를 짓고 있다. 전체적인 분위기는 무거웠지만, 그 무게가 나쁘지 않았다. 이야기 하나가 절망 속에서 온기가 될 수 있다는 것. 책을 다 읽고나서도 한참을 생각에 잠겼었다.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 SF·아포칼립스 장르에서 묵직한 생각거리를 찾는 분
✔ 진실과 거짓, 현실과 이야기의 경계를 흐리는 구성이 끌리는 분
#책추천 #소설 #서평 #우리가우리에게이야기를들려준이유는 #곽유진
#도서협찬#책읽어봄비#고블씬북#서평단
고블씬북 4권 다 읽었어요!! 전부 다 너무 재미있게 읽은 책들이었습니다. 타래로 쭉 이어볼게요⬇️
1. 인터넷 소설 속 세계와 현실이 교차하며 펼쳐지는 이야기.
읽는 내내 두 세계의 연결고리가 궁금해서 손을 놓을 수가 없었다.
📖 모래 - 초록빛 모자를 쓴 여자🌳👒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형식 자체에 있다. 나무형 괴물 '바이라마'를 신고해 자유를 되찾으려는 인터넷 소설 속 주인공 '유나'의 이야기와, 소설을 쓴 사람이 학창시절 좋아했던 소년이 아닐까 생각하는 현대의 '석희' 이야기가 번갈아 전개된다.
석희와 완규와의 인연, 그리고 초록빛 모자를 쓴 여자. 도대체 어떤 관계가 있는 걸까 생각하며 읽다 보면 어느새 깊이 빠져들어 있다. 아포칼립스와 현대를 오가는 구성인데도, 두 세계가 묘하게 긴밀하게 맞닿아 있어서 신기했다.
복잡한 세계관 뒤에 담긴 건 결국 사람의 이야기다. 불합리한 세상 속에서도 살아남고, 연대하고, 서로를 지켜내는 이야기. 읽고 나면 묘하게 위로받은 기분이 든다.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 아포칼립스와 현대를 넘나드는 이중 서사 구조가 궁금한 분
✔ 불합리한 세상 속 연대와 위로의 이야기를 찾는 분
✔ 읽는 내내 두 세계의 연결고리를 추리하며 몰입하고 싶은 분
3. 끝을 앞에 두고도, 노래는 멈추지 않는다.
📖 박하루 - 꼬리별의 노래🌌
멸망을 앞둔 행성에서 마지막까지 노래하기 위해 남은 무녀 '가솜'과, 진정한 자유를 갈망하며 탈영병이 된 '살로만'. 두 사람은 멸망 앞에서 서로가 살아온 인생의 경험담을 나눈다.
어떤 여정이 펼쳐질지 모르는 순례가 필연적인 무녀의 삶. 왜 가솜이 끝까지 노래를 전해야만 하는지, 읽는 내내 그녀의 곁에서 함께 이야기를 듣는 느낌이었다. 제목처럼 신비로운 여정에 나도 함께한 것 같은 기분이랄까.
사실 요즘 도전해야 하는 일들 앞에서 자꾸 주춤하게 됐는데, 이 책을 읽으며 마음이 단단해지는 느낌을 받았다. 위로인지 응원인지 모를 감정이 책을 덮고 나서도 오래 남았다.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
✔ 신비롭고 벅찬 우주 서사가 궁금한 분
✔ 묵직한 주제인데 따뜻하게 읽히는 소설을 찾는 분
#책추천 #소설 #서평 #꼬리별의노래 #박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