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부터 밭일하는 엄마 옆에서 15상자 언제 채우냐고 보채는 아들 진짜 숨 막힌다
지는 손 하나 까딱 안 하고 서서
"오늘 못 보내면 난리 난다"며
감독관 빙의함.
여동생이 "사람 손으로 하는 거지 우리가 기계냐"고
폭발하니까 지 마음 몰라준다고
서운해하는 표정 짓는 게 진짜
사업 욕심은 지가 부려놓고 그 고통은
늙은 엄마 허리 디스크로 갚게 만드는
저 이기적인 태도에 아침부터 고구마 100개 먹은 기분이다.
대구에서 중학생 3명이 골목길에 지나가던 40대여성을 폭행함..
40대여성은 경찰에 신고했지만 중학생들이 폭행한적이 없다는 말만 믿고 둘다 돌려보냄..
이후 3명의 여성은 또다시 40대 여성을 찾아가 폭행하여 갈비뼈가 부러지고 전치 4주 나옴..
폭행촬영한 중학생이 sns올려서 증거 잡힘..
보호관찰대상으로 집행유예 선고..
홍대 무단횡단 교통사고
무단횡단 여성 : 버스 타려고 급하게 무단횡단 (추정)
운전자 여성: 소아암 투병 중인 아들을 뒷좌석에 태운 후 수술 후 합병증(장 누수와 패혈증) 의심 되어 신촌 세브란스 응급실로 이동 중
*차량 속도 35km/h 추정
운전자 과실 0% 해야 함!
살이 너무 쪄서 일본에서도 말 나온 다는 남자 연예인
치바 유다이(1989년생,배우)
나이가 들면서 전성기에 비해 살이 굉장히 많이 찌기 시작했는데 30살이 지나면서 조금씩 체중이 불기 시작하더니 현재는 깜짝 놀랄정도로 체형이 바뀌어서 일본 내에서도 말이 나온다고..
술 좋아한다는데 나이살+유흥살이 원인인듯
역시 나이살은 어쩔수 없나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