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stranger handed me their extra umbrella and a warm smile when I got caught in the sudden rain on my way home—restored my faith in small kindnesses today.
하 진짜 죄송함 열폭할때만 들어오는 거 같은데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음 차단하십쇼
후... 진짜 그냥 내가 예민한 거 같아서 긍정적인 생각 많이하고
가라앉힐려고 노력하는데 잘 안됨...
오늘 불안장애용 시판약 영양제라고 엄마 설득해서 구입했음... 약으로 좀 줄여볼라고...
뻘한 소리긴 하지만 제가 느끼기론 이유없이 익숙한 장소나 이름이 있다면 눈여겨보십시오.
전생 찾아볼지 어떻게 압니까 인생사 님이 전생에 끝내주는 망사랑을 말았을 수도 있는 거임(예?)
그래서 역사공부를 해둬야 함 프톨레마이아스 왕조의 마지막 아들 이럴 수도 있는 거 아닙니까 헛소리 맞음
발더게 3일차
비실대다가 드디어 도적으로 아스타리온 루트 타는 방법을 터득함
우리에게 필요한건 힐러가 아니었다
탱커였음
탱딜 - 칼라크
암살딜 - 아스타리온
딜버퍼(위저드) - 게일
딜버퍼(도적) - 나
해서 딜찍누하는거임(예?)
쉬는 타이밍도 게일 마법 바닥 날때쯤 쉬면 이벤트 안놓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