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 since I was a child, I have wanted to know. The reason we are born. The reason suffering and love exist. These questions have been asked by literature for thousands of years, and continue to be asked today.”
This year’s literature laureate Han Kang spoke about how language connects us all in her Nobel Prize banquet speech this evening.
K장남장녀들을 위한 장례 타래
장례식은 기본 1천5백만원+a (작게해도 그정도)
- 장제비(염처리등) : 약600만원
- 장례 협력비용 (리무진 및 기타 등등) 약 350만원
- 화장 : 70만원
- 기타 장례식장 비용 300만원
- 각종 제사상차림 : 90만원 ( 개인별로 다름 )
친구에게서 너는 뭐 배워보고싶은�� 없어? 라는 질문을 받았다. 운동이나 공부나 음악이나 정말 그 많은 것들 중에 떠오르는게 없었다. 언제부터 였을까... 그냥 살아지는 삶에 멈춘 사람이 된 것 같았다. 그리고 그 후로 계속 그 질문이 맴도는데 사실 아직도 떠오르는 답이 없다. 그게 속상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