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에게 추천하는 심리 기법
하루하루 고군분투하는 사람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심리 기법이 있음. 바로 네비게이션 사고(GPS thinking). 말 그대로 네비처럼 생각하는 거임.
네비는 길을 잘못 들어도 절대 "당신은 실수했습니다"라고 말하지 않음. 그냥 담담하게 "경로를 재탐색합니다(Recalculating route)"라고 할 뿐임. 거기엔 비난도, 자책도 없음. 그저 지금 위치에서 다시 길을 찾을 뿐.
우리 삶도 그렇게 대하면 됨.
직장을 잃었거나 잃을 위기에 처해 있어도, 사랑했던 사람과 가슴 아픈 이별을 했어도, 장애로 하고 싶은 일을 아예 못 하게 되었어도, 우울과 불안 때문에 밖에 나가는 것조차 버거워도. 그건 실패가 아니라 그냥 경로가 바뀐 것뿐임. 재탐색해서 다시 가다 보면 결국 원하는 목적지에 도착하게 될 거임.
레알 추미애 광진구 5선의원 = 서울 지역 기반 짱짱
영남 대구 출신 = 영남권 아이덴티티 포함
당대표, 법무부 장관 커리어로
서울 공천 안한게 제일 얼탱없음
오세훈 때려잡는 추미애 얼마나 그림 좋니??
추미애 서울가고 오히려 정원오가 경기 갔어야 함
경기는 행정 잘하는 사람 좋아함 원래가
서울은 순수 체급이 더 중요하고
나도 아는데 민주당 탐욕맨들만 모름
비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