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 근데 혹시나 ㅈㅎㅇ 올려치기 될까바 미리 알리는데
난 설강화 드라마 설정 관련해서 질문 받은거에 답한게 너무 별로였고 본인 작품 선정할 때 어떠한 왜곡/논란이 될만한 소재유무는 별로 신경 안쓰고 선택한다는 느낌 받아서 갠적으로 저 사람 출연작 잘 안 봄.... 디피였나? 그것도 안봤거든
박진만 감독은 "부산 원정 경기 이후 탈이 난 주축 선수가 2, 3명이나 됐다. 우완 이승현, 김지찬, 이재현 등이 어지러움 증세나 장탈로 크게 고생했다. 만약 경기가 정상적으로 진행됐다면 제대로 출전하지 못했을 가능성이 컸다"며 가슴을 쓸어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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