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님께서 이번 주에 걸린 눈병이 어제 막공까지 많이 심해져, 다행히 공연은 온 힘을 다해 잘 마치셨지만 부득이하게 공연 후 인사 자리는 마련하지 못했습니다😂 배우님의 무대 인사말처럼 각자의 인생에서 좋은 배우로 잘 지내다 건강히 다시 만나요🤗 배우님의 인사는 필석체로 전해드립니다.
저는 잡지 미스테리아에 추리소설을 종종 실었습니다. 일부러 옛날 흑백영화 속 도시의 쓸쓸한 탐정 이야기 분위기를 흠뻑내 보려 했던 것들인데, 판권이 팔려 오디오 시리즈 1949사설탐정사 로 만들어져 이번에 네이버 바이브에서 앞부분이 올라왔습니다. 정말 분위기 좋네요. 바로 이거였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