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의 섬 / 주제 사라마구 /조화로운삶
꿈이란 묘한 마법사 같은 것이다. 사물들의 크기와 거리를 변화시키기도 한다. 함께 있는 사람을 떼어 놓기도 하고 결코 만날 수 없는 사람들을 함께 있게도 한다.
🐸 아주 짧은 철학동화. 동화보다는 이야기에 더 가까운 느낌. 백일몽 같은 느낌의 책.
안전가옥은 COEX B601에 있습니다 💥
#2026서울국제도서전#GENREDUMP
도서전 입장 후 노란 화살표를 따라 쭉 들어오시면,
B홀 안쪽에서 안전가옥의 장르 덤프를 만날 수 있어요!
헷갈리지 않게 약도 저장해두고 오세요🤍
도서전에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장소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COEX B601
🗓 운영 일자
2026.06.24(수)–06.28(일)
⏰ 운영 시간
- 06.24(수)~06.27(토) 10:00–19:00
- 06.28(일) 10:00–17:00
women: “if men disappeared for one week, we could FINALLY breathe... calm our nervous systems... walk alone at 3 AM, not get creepy comments about our looks constantly... life would be AMAZING, with an incredible sisterhood!”
men: “but who would protect you?”
women: “protect us… from who?”
이 영상 나도 끝까지 봤는데
내용이 진짜 이게 다임
이사 타이밍 안 맞아 친구집에 숙식하기
딸기 팩 째로 씻어 ���기
친구들과 강아지 초대하기
월남쌈 요리해 먹기 (오이 썰기 자랑하기)
고스톱 치려다가 화투 찾느라 온 집 다 뒤지기
파자마 입고 걸스토크 하기
근데 이게 하말넘많 채널의 정체성이자 파워라고 생각함
여기에 그 어떤 남성도 출연하지 않고 헤테로 연애도 묻어있지 않고 오직 여성들끼리 뭉쳐서 지속할 수 있는 삶의 힘
다른 채널이 따라하고 싶어도 못 따라하는 것
📢2026 서울국제도서전 열린책들 부스 아르바이트를 모집합니다!📢
2026 서울국제도서전에서 열린책들과 함께할 아르바이트 스태프를 모집합니다.
책과 독자를 가까이에서 만나고, 현장의 에너지를 함께 만들어 갈 분들을 기다립니다✨
이번 열린책들 부스는 열린책들의 신간을 비롯해 다양한 작품과 콘텐츠를 독자들에게 소개하며,
‘열린책들 40주년 분위기’를 현장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 중입니다.
🔎 이런 분을 기다리고 있어요!
✅ 평소 열린책들 혹은 책과 출판, 문화 콘텐츠에 관심이 많은 분
✅ 밝고 친절하게 독자 응대가 가능한 분
✅ 현장 상황에 유연하게 움직일 수 있는 분
✅ 체력과 책임감(?) 챙겨오실 분 😎
📖 책 좋아하는 사람들의 가장 뜨거운 일주일,
열린책들과 함께해 주세요!
🔗 https://t.co/Ep2ommR72H
드디어…! 구의 증명 읽었거든요 아니 사람들이 불호일만 하네요 ⁉️
보신 분들의 호 or 불호 포인트가 너무너무 궁금합니다 ‼️
불호포인트들 - 요즘 포타도 아니고 8090노장포타 같다, 미성숙함에 취해서 쓴 것 같은 느낌, 구를 먹는다는 행위, 선정적인 포인트들 - 이 전부 이해가 갑니다.
제가 20대 초반 정도에 읽었다면 그들의 사랑을 감명깊게 느꼈을텐데 지금은 저는 안쓰러운 마음이 훨씬 크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호냐, 호냐를 고르라면 저는 호에 가까워요.
솔직히 보호받지 못하고 서로 밖에 없는 세상에서 살아온 �� 남,녀의 이야기는 흔해요.
그런데 우리가 흔하다고 느낀다는 것은 매체에서 많이 접했다는 이야기고,
이러한 어둡고 돈 때문에 인간 답게 살지 못하는 삶이 많다는 증거라고생각해요.
죽음과 식인이라는 결론에 도달하지는 않지만요.
구의 증명이 저에게 호인 이유는 죽음으로 서로를 영원히 잃어버린 지옥같은 상황에서 담이 할 수 있는 최선의 방식으로 사랑했다는 거에요. 문학이니까 허용할 수 있는 식인이라는 방식으로요.
서로를 기다리며 살아가는 시간도 길었는데, 마지막 순간에 만나지 못하고 죽어버린 구에게 해줄 수 있는 사랑이라고 생각해요. 지옥같은 삶으로부터의 해방과 영원히 함께인 사랑.
담의 사랑은 미성숙하고, (결말을 생각하면) 도덕적으로 뒤틀렸지만, 그 방식을 택한 사랑의 무게를 가늠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호 입��다!
내용의 호불호와는 별개로 좋은 문장들이 많았어요. 기억이 나의 미래. 기억은 너. 너는 나의 미래. 외에 더 있었어요.
그리고 작가의 말 중 ‘소설에 관해서라면 아무 생각도,감정도 들지 않는다. 텅 비어버렸다.’ 라는 부분이 계속 생각요.
제 기준 잘 읽혔는데 다른 분들은 어떨지 모르겠어요.
#2026서울국제도서전 안전가옥 ���서 라인업📚
올해 안전가옥은 총 69종의 도서와 함께 도서전에 출격합니다.
뉴앤핫, 덕업일치, 사랑/로맨스/연대, 연작/시즌/시리즈, 기기묘묘, 술술까지
여섯 가지 테마로 나누어 안전가옥의 책들을 소개할 예정이에요!
하나의 책이 여러 테마에서 함께 이야기될 수 있는 만큼,
각 도서가 가진 다양한 매력과 연결점을 발견해 볼 수 있을 거예요😉
🍅Rosie🍅: 사심을 조금 보태자면, 저는 이번 라인업에서 '기기묘묘' 테마를 추천하고 싶어요!
호러를 좋아하신다면… 현장에서 편하게 물어봐 주세요,
취향에 맞는 책을 열심히 찾아��릴게요(・ω<)☆
👕 [#2026서울국제도서전] 푸른숲 컴퓨터 크리닝 오픈!
어서 오셔요^^
구겨지고 눅눅해진 마음,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시라고요?
세상일에 시달려 너덜너덜해진 마음은 기워드리고, '이렇게 사는 게 맞나?' 얽히고설킨 생각은 잘 풀어 다려드릴게요. 크고 작은 마음의 얼룩들을 슬슬~ 지워줄 좋은 문장들을 가득 준비해 두고 기다리겠습니다.
📷 A홀 70번에서 만나요!
📖 아침달 × 동네서점 ‘우리 동네 도서전’ 🧳
다음 주 금요일부터, 가까운 자리에서 여러분 곁으로 찾아갑니다!
2026 서울국제도서전에 대한 기대가 나날이 높아지고 뜨거워지고 있는 요즘, 이번에는 아침달과 각 지역의 동네서점이 만나 독자 여러분과 함께할 수 있는 특별한 자리를 마련해보았습니다. 🍀💙
총 10군데의 지역, 15곳 동네서점에서 아침달의 작은 도서전 테이블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도서전에서 가장 좋은 점은 무엇보다 독자 여러분과 직접 만나 책에 대한 마음을 나누는 순간일 텐데요. 반면 아쉽게 도서전에 방문하지 못하는 독자 분들과도 이 마음을 작게나마 나눌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동네 도서전에 함께하는 각 서점에 들르시면 다채로운 모양으로 아침달 신간 도서와 한정판 굿즈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아침달에서 전해드리는 소식들에 귀 기울여주시면서, 우리 동네에서 열리는 작은 도서전에도 놀러와주세요! 🎁📚
• 이벤트 기간: 2026. 6. 19.(금) ~ 2026. 7. 10.(금)
• 각 서점별로 이벤트 운영 기간과 품��� 입고 현황이 다소 상이할 수 있으니, 자세한 사항은 이벤트 시작 후 방문할 서점에 문의 바랍니다.
우리 회원님들~ 모실게여~ 🏋️📚
2026 서울국제도서전에서
김영사 헬스장 아니 북스장!
[GYM영사] 오픈 기념 파격
행사 이벤트 안내 들어갑니다잇~!😎
책무게 측정하시고요.
지식 그립 잡으시고요.
손글씨 웨이트 치시고요.
오독완 챌린지까지 들어가실게여~
책 사놓고 안 읽은 회원님도 괜찮습니다.
처음부터 무리하시면 글근육 다칩니다.
일단 A502로 오세요.
독서력은 저희가 같이 끌어올려드릴게여~💪
📍2026.06.24 — 06.28
📍서울국제도서전 김영사 부스 A502
글손실 NO! 체지식량 U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