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클럽문학동네#엠바고클럽#재이
문학동네는 도대체 무슨 책을 만든걸까.
편견을 깨부수는 또 다른 편견을 마주한 기분.
어쩌면 한 번쯤 마주했을 경험을 다시 끄집어내기에, 무엇이 아팠는지 콕 집어 말하기조차 어렵다.
재이의 인생을 배경으로만든 영화를 본게 아닐까.
사람과 가까워지는게 꼭 따뜻하고 아름답지만은 않더라고요.
정말 공감이 많이 되는 이야기인 것같아요..🥹
#EVENT
2000팔로우 자축 + 내 생일 자축하며 이벤트 합니다
이렇게 매번 명분이 생겨서 참 즐겁다는 생각 ^^...
#RT + #팔로우 해주신 1명에게
사진 속 제품들을 전부 보내드립니다!
제가 왜 이벤트를 멈추지 않냐구요...?
인형뽑기로 뽑은 가방들이 집에 너무 많아요...
그리고 화장품도 너무 많아요... 얼굴은 하나인데...
여튼 당발은 9/10 (목) !!!
반택비는 제가 부담하지만 GS로 발송해드립니다!
#북클럽문학동네#엠바고클럽#재이
문학동네는 도대체 무슨 책을 만든걸까.
편견을 깨부수는 또 다른 편견을 마주한 기분.
어쩌면 한 번쯤 마주했을 경험을 다시 끄집어내기에, 무엇이 아팠는지 콕 집어 말하기조차 어렵다.
재이의 인생을 배경으로만든 영화를 본게 아닐까.
사람과 가까워지는게 꼭 따뜻하고 아름답지만은 않더라고요.
정말 공감이 많이 되는 이야기인 것같아요..🥹
#RT 이벤트🌻
저 게시물 5,000개 그리고 600팔 됐어요🥹
기쁨은 나누는 거랬어요! 지금껏 썸나름 계정 운영하면서 얼마나 많은 기쁨을 받았는지ᡣ𐭩
울티 북라이트를 1분께, 수제 끈갈피를 2분께 보내드릴게요!
(총 3분/울티 당첨자는 끈갈피 선택 가능)
뭘 할까 고민하다가 올해 초부터 울티 진짜 잘 썼거든요! 인증 사진 찍을 때 조명으로 쓰기도 해서
끈갈피 예시가 있음 좋았을텐데 이미 전부 선물로 바이바이 했답니다..
오직 독서계만 참여 가능
당첨) 10/2 금요일
당발 좀 늦지 지금 너무 바빠 미아내
울티의 경우 카카오톡 선물 코드를 보내드립니다
수제 끈갈피는 GS25 반택으로 보내드리며, 전화번호 및 수령할 지점명이 필요합니다
"최면에 걸린 동안 그는 나를 존경한다.
최면이 풀리면 나를 죽이려 한다."
킬러×최면술사 네오누아르 BL
https://t.co/gV7LOI7vm1
아작의 다음 신간 《OOOOO OO》구독자 한정, 사전 연재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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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면이 풀리기까지 48시간, 일곱 번의 눈맞춤"
매주 5회씩, 일곱 번에 걸쳐 연재 진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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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면이 풀리면 나를 죽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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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그 손절의 아이콘이잖아."
이거 진짜 어떤 작가님이 쓰셨는지 궁금함... 나 진짜 가족 불화 얘기 못 참는데 그 부분에서는 야마 돌아서 죽을 뻔함 너무 현실적이어서 더 화났음... 아니 진짜 이거 누가 썼길래 이렇게 쓴 거임...???(현실적이어서 몰입 잘 됐다는 뜻) 그냥 여자들이 행복했으면 좋겠음... 근데 나한테는 어려운 부분도 쪼금은 있었던 것 같음 허냐냤... 근데 나 엠바고 클럽? 처음 해보는데 되게 신기한 것 같음... 또 해보고 싶다제~
📚환상청 ⭑⭑⭑
서로의 눈 속에 비치는 눈부처. 삶이 아니라 죽음을 건 사랑.
안녕하세요. 환상청의 극악무도함에 대한 경고문을 보고 궁금함에 나방처럼 달려든 사람입니다. 결론적으로만 말하자면 제게는 그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근데 물론 잔혹합니다. 식인과 신체절단 자해 자살 정신병 등 트리거 요소가 아주 많습니다. 제일 충격적인 첫 번째 이야기 <손> 너무 끔찍하고 아름다웠습니다. 죽음으로써 완성되는 사랑이 있죠. 저는 그걸 믿습니다만, 이런식으로는 아닙니다. 제발이라는 감정.
전체적인 느낌은 인간의 욕망에 대한 탐구로 보이는데요. 날것과 환상의 사이에 놓인 소설입니다. 현실이 이렇지 싶으면서도 또 너무나 극단적이며 잔혹해서 (아주 아주 많이) 잔혹한 동화처럼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호와 불호 사이에서 말씀드리자면 저는 조심스럽게 불호에 기울었구요······. 그럼에도 너무 좋았던 단편들은 <온실에서 얼어 죽는 남자> <환상청> <옥과 해골> 입니다. <온실에서 얼어 죽는 남자> 와 <환상청> 은 사랑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 됩니다. 근데 그게 과연 누구와의 사랑일까요···? 어떤 사랑일까요···? <옥과 해골>은 조선인의 자유에 관한 내용이었습니다. 고전 문학 지문을 푸는 것처럼 해석해서 읽었지만 너무 좋은 글이라고 생각해요. 천왕에게 바치는 조선인의 편지 입니다. 주제의식이 뚜렷해서 너무 좋았어요.
#픽셀리#뜰팁#잠뜰
픽셀리 티셔츠 뽑았습니다!! 열심히 디자인하고 뽑은 열심히 그렸다ㅠㅠ 맘에 듬.. 자랑자랑
06 / 06
-> 6명 멤버들
DESIGNED FOR EVERYDAY
-> 일상을 위해 디자인된/ 매일을 위해 디자인된
FAN-MADE
->팬이 만든 /팬메이드
후하하 기분 좋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