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이슈신간] 2026년 6월 《빅이슈》 𝗡𝗼.348
𝗖𝗢𝗩𝗘𝗥 𝗦𝗧𝗢𝗥𝗬 응원하는 마음으로, <앙상블스타즈!!> 덕후의 시간
이번 호 커버스토리에서는 앙스타라는 게임이 오랜 시간을 거치며 팬들의 마음에 어떻게 자리 잡았는지 따라간다. 58명의 아이돌이 노래를 부르고 춤을 추는 세계는 팬들에게 어떤 위로와 설렘, 소속감을 줄까. 오프라인 프로젝트를 통해 현실로 확장된 게임과, 그에 맞추어 앙스타라는 게임을 즐겨온 팬들의 경험을 함께 담았다. 팬들이 반복해서 말하는 건 최애를 좇고 열망하는 일의 기쁨을 앙스타가 생생히 일깨워줬다는 것이다. 앙스타 팬들의 경험은 무언가를 덕질하는 일이 주는 에너지와 힘, 콘텐츠가 사람과 사람을 어떻게 연결하는지를 생각하게 한다. 덕질의 지속 가능한 즐거움은 어떻게 가능한지, 〈앙상블스타즈!!〉를 통해 그 질문에 답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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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들섬이 모처럼 인파로 북적였습니다. 지난 25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28일까지 나흘간 열리는 ‘서울제대로도서전’에 대한 독자들의 관심은 주최 쪽의 예상을 넘어섰습니다. 개장 전부터 방문객이 몰려들어 출판사 관계자들도 ‘어리둥절, 혼비백산’했다고 합니다. 25일 하루 도서전 방문객은 800명을 넘어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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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제대로’ 도서전... 코엑스 대신 노들섬으로 향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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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전 기존 관람객들은 코엑스 오픈런 대신 노들섬 오픈런을 택했다. 대부분 서울국제도서전 공공성 회복에 뜻을 함께하는 관람객들이었다. 한 관람객은 "상업적으로 변질된 도서전을 견제하고 감시하는 작은 도서전이 많이 열리면 좋겠다"고 이야기했다. 서울국제도서전이 열리는 기간 동안 서울 을지로, 마포, 강남 등에서 서울자체도서전, 서울한평도서전, 거북목도서전, 우리 동네 도서전 등 다양한 작은 도서전이 개최됐다. 강릉 지역 책방은 서울국제도서전에서 부스 배치를 받지 못한 출판사의 책을 다루는 '2026 강릉국제도서낙선전'을 오는 12월까지 운영한다고 알렸다.
2026 서울국제도서전
[민음사 ✕ 오늘의 귀여움] 문장을 소장하는 또 다른 방식📚
서울국제도서전에서 만날 수 있는 ‘민음사 ✕ 오늘의 귀여움 캡슐 토이존’ 운영을 안내드립니다.
• 일정: 6월 24일(수) ~ 6월 28일(일)
• 장소: 코엑스 A홀 민음사 출판그룹 부스 A1101
📢긴급 속보📢
2026 서울국제도서전 열린책들 부스에 베르나르 베르베르 작가님이 부스 지기로 출몰한다는 소식🎁
방문 예정일은 첫날과 마지막 날인 24일 수요일과 28일 일요일. 정확한 시간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베르나르 베르베르 작가님을 영접하고 싶다면 열린책들 공식 인스타그램과 X(구 트위터)를 주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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