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승이 캡컷 유료결제 한 이유: 그게 빠르잖아요.
회사는 케어하고 신경쓸게 많고, 저희팀만 케어하는것도 아니고. 근데또 인원은 정해져있고 하니까 내 운명을 회사에만 맡기고 있기 좀 그렇잖아요. 그게 엔터의 일인 건 맞지만 그래도 나는 더 빠른 주기를 원해요. 그래서 불만만 가지고 있다라기보단 내 운명을 회사에만 맡기진 않을거야. 음 그게 안되는 시스템이구나, 잘 알겠구나 하고 해주고싶어도 아티스트의 마음처럼 맘대로 안되죠, 당연히. 뭐 어쩌겠어요 불만만 가지고있을 순 없잖아요. 회사에 분명히 고마운점도 있지만요 회사가 저의 운명을 쥐고 있다고 생각 안해요. 내가 필요하다 느끼면 내가 해야죠. 내가 하면 바로 올릴수 있는걸? 전 회사를 미워하지도 않고 회사를 완전히 이해하기 때문에 제가 할수있는 행동이라고 생각해요. 불만만 하고 있어도 안 바뀌더라고요. 잘 아니까요. 허니형도 사비로 하는 게 많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