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how got an official korean-subbed streaming release recently. i started watching it too and the chemistry between the two girls is insane! feels like they’d at least try it once🙂↕️
단행본 소식 듣자마자 바로 구매... 연재할때 정말 재밌고 뜻깊게 봤었고 많은 생각이 들게 했던 웹툰인데 이렇게 다시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ㅎㅎ 책으로 보니까 느낌이 또 다르네요! 오랜만에 다시 읽으니까 재밌어요 ☺️ 작은 소원이 잇다면 내 사사로운 사생활도 단행본으로 나왔으면 하는...!!!
"괜찮아, 너라서."
사랑하는 자녀를 이해하지 못하는 두 엄마,
그리고 말하지 못한 채 마음을 숨겨온 두 아이.
각자의 상처와 오해가 겹쳐지며 멀어지는 가족들.
그들은 결국, 있는 그대로의 서로를 사랑할 수 있을까.
<내 자식의 사생활> 상, 하권(완결) 🌈
글, 그림 | 보름@bormthe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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