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이런 친구가 중학교때부터 저런 소리 해대더니 교회에서 어릴때부터 알던 남자랑 스무살때부터 졸업까지 사귀고 바로 교회에서 결혼식 올리고 신혼여행은 아프리카 선교, 바로 출산하고 또 선교감. 근데 경제적으로 힘들어서 경희대 졸업한 애가 성경동화책인가 팔고다니는거 보고 학을 뗌.
카드 교환 팁... 카드 발부하는 곳에서 계속 대기하다가 숫자 7만 7장 들어있는 봉투를 뽑은 분에게 (은근 많음) 슥 다가가서 "님 7밖에 없으시면 제 거 이거랑 이거 바꾸실래요?" 해서 바꾸고 7 카드 7장 모아서 데스크에서 원하는 카드 1장으로 바꾸면 된다. 그치만 용카드가 없으면 안댐. 후후...
이것은 구매할 수 없는 행운의 뱃지. 용 카드가 있어야 탈 수 있는 것인데 그것은 700명 중 5명만 가질 수 있다고! 동행인과 나는 그것도 모르고 낄낄댔는데 (용 팝니다 선제시요~~하고 다님) 도슨트 직원분이 이거 레알 레어카드니 꼭 뱃지 얻어가시라고 해서 트레이드 열심히 함.
드 디 어 . . . 노진아 작가 전시 보았다! 생일이 언제냐 물었더니 "생일이란 인간이 태어난 날을 기억함으로 자존감을 가지는 그런 것" (정확한 워딩 기억x...) 인데 자기는 태어난 날 같은 것은 기억하지 않는다고 대답했다. 밑에 있는 아이들은 자기가 있기까지 만들어졌다가 폐기된 것들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