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보다 더 샤 사랑하는 게 멤버들이라고 매번 얘기를 처해도 뭐 좀만 심사 뒤틀리면 멤버 패는 게 스포츠가 된 거 같아서 씁쓸하긴 해 사회생활 할만큼 한 사람들도 있을텐데 왜 이런데에는 끼워맞추질 못하는 건지 궁금함 모든 일이 계획대로만 가면 얼마나 좋겠냐고 근데 세상일 그게 아니잖아
솔직히 누가 그룹에 진심이 아니고 어쩌구 존나 웃긴게 재작년에 내 동생 태미나랑 작업할 때 얘가 내년 앨범이랑 콘서트 준비하려고 형들이랑 스케줄 싹 다 맞춰놨다고 내 동생한테 자랑했음 그걸 두 번이나 얘기해서 아직 멀었는데 되게 기대하는 거 같다고 그랬거든 근데 그게 언제였냐면
24년 하반기였고,, 아무도 몰랐겠지 이렇게나 개빡센 예비궁예들의 개야랄염병파티가 열릴거라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