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속의 캘리포니아 빅서(big sur)
영화 "어둠속의 벨이 울릴때"중 주인공인 크린트이스트우드가 드라이브하며 오가던 절벽길. 그리고 로버타플랙이 부른
"First time ever i so your face"가 흐르던 장면...
로버터플랙 그녀가 어제 돌아가셨다고 한다.
향년88세.
#안녕
둘째 외숙모가 돌아가셨다.
엄마와 외삼촌도 오래전 돌아가셔서 왕래가 거의 없었다. 나와 동갑네기 사촌이 있고 그아이와는 연락않고 수십년을 살았다. 모르는 번호로 부고 문자를 받았다. 그 아이였다. 부고만 달랑. 부고장에 써있던 그아이 계좌로 부의금을 보냈다.
통장에 남은 내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