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섬마을 선생님 집단 성폭행사건.
여러분 이 사건 다들 기억하시나요?
이게 벌써 10년이 되었더라구요.
오늘 기사를 보면서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은..
그때 학부모라는 가면을 쓴
성폭행범들이 촬영까지 했다고
하네요.
그리고 피의자 조사과정에서
웃음을 보이고 지켜주러 갔다는등
반성없는태도를 보였다고 합니다.
2심을 맡은 광주고법은 피해자와
합의를 했다는 이유로
대폭 감형을 해줬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피의자들은 감형에도 불구하고
상고를 합니다.
이에 대법원은 오히려 집단성폭행을
공모한것을 엄하게 물어야한다고
파기 환송심끝에 15년,12년,10년
을 줫다고하는데...
벌써 10년이니...
한사람은 곧 나오겟네요.
약국일인데 간호사가 하는 거 많음 자가약 식별, D/C약 관리, 재포장, LMC의 경우 정규시간 외 처방 약 조제, 대학병원인데 항암약 조제 하는 경우도...
약사 일이라 약국에 넘겼더니 업무 많다고 안하겠다는 경우도 있음... 그러면 간호사들이 오버타임 하면서 약국일 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