흘러가는 시간을 붙잡고 싶을 만큼 순간순간들이 빨리 지나가는 게 아쉬웠지만, 언제나 당연한 것처럼 영원을 약속해 주시는 행운 같은 마음들 덕분에 더욱 깊은 시간들이었습니다! 우리 굳센 사랑을 하자고!
@ 2026 Jeong Sewoon Concert <Margins>
#정세운#JeongSewoon#LoveintheMargins
흘러가는 시간을 붙잡고 싶을 만큼 순간순간들이 빨리 지나가는 게 아쉬웠지만, 언제나 당연한 것처럼 영원을 약속해 주시는 행운 같은 마음들 덕분에 더욱 깊은 시간들이었습니다! 우리 굳센 사랑을 하자고!
@ 2026 Jeong Sewoon Concert <Marg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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