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낮이 지나자 세찬 비가
차창을 두들기며 거리를 적셨다.
본격 장마철이 시작되나 보다.
주차 후
집에 들어섰을 땐
창밖엔
자욱한 장대비로 가득했다.
장마철이 끝나면
또 여기저기 수해로 난리겠지!
해마다 이맘때쯤이면
나의 일상이 된 듯한
수해복구 자원봉사, ㅠㅠ
https://t.co/EJA0tGEtxn
창밖의 육교를 건너
한강 둔치에 내려가면 언제부턴가?
내 친구가 된 고양이가 있다.
참 이상한 게 밤 9시만 되면
그 자리에 어김없이 와 있다.
특히 초코파이를 좋아하는 그 고양이,
오늘도 초코파이를 먹인 후
8km 운동 후 와서 보니까
아주 곤히 자고 있었다.
그래, 내일 또 보자꾸나,~^^
창밖의 육교를 건너
한강 둔치에 내려가면 언제부턴가?
내 친구가 된 고양이가 있다.
참 이상한 게 밤 9시만 되면
그 자리에 어김없이 와 있다.
특히 초코파이를 좋아하는 그 고양이,
오늘도 초코파이를 먹인 후
8km 운동 후 와서 보니까
아주 곤히 자고 있었다.
그래, 내일 또 보자꾸나,~^^
올여름 장마철이 시작됐다.
한여름 장마철엔 또!
그 얼마나 많은 수해 피해가 있으려나?
사실, 언제부턴가?
수해복구 자원봉사가 나의 한여름!
임무이자 의무가 된 듯하지만
다시는 이 땅 위에
수해 피해가 없길 바라고 또 바라본다.
그 이야기 속으로...!!! https://t.co/tbheuHfmAm
2026년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했던
국가대표 축구선수들이 뿔뿔이 귀국했다.
경기란 게
감독의 전술만 좌지우지되는 게 아니듯
너희들도 그 책임에서 자유롭진 못하겠지만
언제까지 똑같은 미개한 작태가
그 전술이 반복돼야 할까?
그래도 다시 일어서야 하겠지!
코앞의 아시안컵도 있으니까, ㅠㅠ
왜 이제 와서... 홍명보 감독 선임 후
말 많고 탈 많을 때도 가만히 있더니?
국민이 말했다. "너나 잘하세요!!!"
[오피셜] 이재명 대통령, 홍명보호 충격 탈락에 ˙격노˙…"무능한 지휘관 뽑으면 결과 뻔해, 조직과 인사의 실패"→"어처구니 없는 일로 국민들 깊은 실망" https://t.co/hbTrcQemEx
홍명보 감독이 손흥민 선수를 살렸다?
2026 월드컵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
남아공戰에서 손흥민을 후반전이 아닌
선발 출전했으면 어땠을까 싶지만
앞선 2경기와 올 들어 손흥민 경기력을 봤을 때 골을 넣기란 쉽지 않았을 거다.
그렇게 되면 조별리그 탈락은
손흥민 선수한테도
엄청 쏟아졌을 텐데 ㅠ
이제 2026 북중미 월드컵 경기에서
졸전 졸전을 거듭한 한국 축구를 향한
온몸이 폭발할 듯한 비난도 여기까지다.
내가 무슨 한국 축구에 힘이 됐다고??
아니, 한국 축구를 향한 소망이 있다면
한 달 가까이 이어진 온 국민의 피멍이나마
그들이 한국에 오기 전!
조금이나마 좀 풀렸으면 ㅠㅠ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남아공 0-1 패배 후
며칠째 태평양 한가운데서
침몰 직전의 한국 축구,
돌이켜 보면,
이제 와서 홍명보 감독을 비롯해
원망해 봐야 뭔 소용이 있겠나 싶다.
그동안 평가전에서 많은 실책이 있었음에도
나 몰라라! 방관한 것도
그렇게 출전시킨 것도 국민인데
모두가 반성하자!
아니, 경의 수로 조별리그
8개 팀 중 맨 마지막 8번째로
32강에 올라간다고 해도
지금까지의 경기를 돌이켜 보면,
솔직히 무슨 희망이 있겠나 싶다.
32강 상대가 벨기에로 결정됐는데
거기서 또 그 얼마나 처참하게 깨져야 ㅠ
잽잽 원투는커녕,
기본기도 안 돼 있는 복서가
세계 타이틀에 도전하는 꼴!
나도 운동(복싱)을 오래 했지만
감독이 선수에게 상처 주는 건 난생처음 본다.
손흥민을 비롯해
선수들이 말을 안 해서 그렇지, ㅠ
홍명보, 네 방식대로라면
2002 한일 월드컵 터키와의 3~4위전 때
그것도 전반 11초 만에 네가 볼 뺏겨서
2-3 패전의 발단이 됐을 때
히딩크 감독은 너 당장 뺐을 거야,
2026년 월드컵 남아공戰
선수들의 승부 근성은커녕,
홍명보 감독의 작전은커녕,
2002 한일 월드컵 3~4위 터키戰에서
전반 11초 만에(월드컵 역대 최단 시간)
홍명보 선수가 볼 빼앗겨 골로!!
당시 홍명보가 스타 선수다 보니까
언론은, 뭐라 하지 않았지만
지도자란?
그 이름만으로 되는 게 아니다.
악질 중의 악질 스토커 이현영!
물론, 이름도 가짜겠지?
여기저기 떠돌며 남들 비방하니까,
댓글도 거의 똑같고
아니, 자원봉사 칭찬 기사도 많은데
거기 와서 댓글 달지 그랬어?
하긴 워낙 악질 중의 악질!
악질 스토커니까 자신이 없겠지!
진짜 뒈져야 할 인간은
이현영 같은
악질 인간쓰레기들인데!
지인과 관계된 부고 문자가 올 때마다
빈소 찾아 애도해야 하는데
그때마다 드는 생각이란?
"넌 우리 어머니 장례식 때 왔니?"
지난 20년 만의 링 복귀전 때
그것도 링에 오르기 1시간 전 별세라!
방송 뉴스에도,
매체에도 엄청 기사화가 됐는데 ㅠ
그래서 더 슬픈 거 있지?
https://t.co/9Bg4HUaqC9
그때가 언제였던가?
내가 KBS 탤런트가 된 후였으니까
1990년 전후가 아닌가 싶다.
홍수환-옥희 부부가 방배동에서 식당 할 때
들를 때마다 고기 많이 먹고
복서의 근성으로 도전하면
드라마 출연을 비롯해
뭐든지 이룰 수가 있다며
어쩜, 그 시절!
헝그리의 배를 채워주시던 형수,
"정말 감사합니다."
한국 가요계의 한 시대를 풍미한
가수 옥희 형수가 영면에 드셨다.
뵐 때마다 유쾌한 대화를 이끌던 형수
한국권투위원회 심판 시절!
형님(홍수환)의 서운함을 얘기할 때마다
성격이 그러니까 삼촌이 이해하라며
지난번 뵐 때도 복서 출신 배우!
삼촌이 잘 됐으면 좋겠다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한국 가요계의 한 시대를 풍미한
가수 옥희 형수가 영면에 드셨다.
뵐 때마다 유쾌한 대화를 이끌던 형수
한국권투위원회 심판 시절!
형님(홍수환)의 서운함을 얘기할 때마다
성격이 그러니까 삼촌이 이해하라며
지난번 뵐 때도 복서 출신 배우!
삼촌이 잘 됐으면 좋겠다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어제는 양평군 조안면 북한강 물의 정원을
오늘은 양평군 양서면 남한강 둘레길을 걸었다.
남한강 둘레길 걷기가 좀 부족한 듯싶어서
집에서 저녁 후 창밖의 한강 둔치를 또 걸었다.
오늘의 걷기 운동은 15.467 걸음,
기타 걸음까지 합치면 걷기 운동을 시작한 후
가장 많은 걸음이 아닌가 싶다.^^
어제는 양평에 갔다가
집에 오면 시간이 너무 늦을 듯싶어
비 내리는 북한강 물의 정원을 걸었다.
걷기 전, 출출해 김밥을 먹었는데
먹고 난 김밥 봉지를 버릴 쓰레기통이 ㅠ
1시간 넘게 7~8km를 걷는 동안
산책로엔 쓰레기통이 없다.
어쩔 수 없이 집에 와서 쓰레기통에
어쩜, 습관도 병인듯싶다.^^
어제는 양평에 갔다가
집에 오면 시간이 너무 늦을 듯싶어
비 내리는 북한강 물의 정원을 걸었다.
걷기 전, 출출해 김밥을 먹었는데
먹고 난 김밥 봉지를 버릴 쓰레기통이 ㅠ
1시간 넘게 7~8km를 걷는 동안
산책로엔 쓰레기통이 없다.
어쩔 수 없이 집에 와서 쓰레기통에
어쩜, 습관도 병인듯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