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co/snN7yDTqEg
이미 홍 감독은 대표팀의 월드컵 준비 과정에서 주장직 교체 및 선발 명단 제외 논란 등을 거치며, 에이스의 영향력을 의도적으로 축소하려 한다는 세간의 비판을 자초한 바 있다. 여론의 부담감 속에 결국 손흥민을 중용하는 선택을 내렸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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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홍 감독은 대표팀의 월드컵 준비 과정에서 주장직 교체 및 선발 명단 제외 논란 등을 거치며, 에이스의 영향력을 의도적으로 축소하려 한다는 세간의 비판을 자초한 바 있다. 여론의 부담감 속에 결국 손흥민을 중용하는 선택을 내렸으나,
기자들한테 지난 일년여간 시달린거 감독으로부터 모든게 시작되었다고 생각함. 감독이 던진 떡밥인 출전 시간 축소, 주장 교체, 나이 거기서 시작해 은퇴운운까지 신나게 물어뜯음. 원정 빡센 소속팀에서 풀타임을 뛰고 속도와 생산성에 유의미한 변화가 없는데도. 그니까 생각해주는 척 하지말라고
득점 가장 잘하고 영향력 무시할수는 없는데
나이가 30대 중반이라 풀타임 뛸수잇는 나이는 지낫다고 생각해서 전반에 힘만 빼게 하는거냐고 전반에 그럼 득점할수있게 빠른 윙어들을 붙여주던가 투톱을 세우라고 후반에 득점 가장 많이 나오는 선수를 55분에 빼버리면 뭘 하라는 소린지?
손흥민의 고립은 홍명보 감독의 전술 때문이다
홍명보 감독은 손흥민을 전방에 세워두고, 나머지 선수들은 수비적 포지셔닝에 무게를 두는 전술을 썼다. 그 결과 손흥민에 모든 선수들이 몰리면서 고립되는 상황이 발생하게 되는 것. 결국 손흥민은 멕시코전뿐 아니라 체코전에서도 1골도 넣지 못했다.
2002년 한일월드컵 당시 공격수로 4강 신화를 이끌었던 안정환은 이러한 손흥민의 모습에 "약간 불쌍했다"며 "거의 희생양 스트라이커 같았다"고 말했다.
최용수 전 감독은 멕시코와 경기가 끝난 후 "공격 지역에서 손흥민의 움직임은 아주 좋았는데, 그 외 공격의 숫자 자체는 부족한 느낌이 들었다"며 "오늘 같은 경기는 양 윙백이 공격과 수비를 수시로 움직이고 상대를 압도해 줘야 경기가 잘 풀리는데, 그러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사진=https://t.co/QALWsOFVtd)
손흥민이 갑자기 축구를 못하게 된 게 아니라,
대표팀이 손흥민을 슈팅할 수 없는
위치와 상황에 계속 몰아넣고 있는 겁니다.
EPL에서 득점왕까지 했고,
클럽에서도 계속 위협적인 장면을 만드는 선수가
대표팀만 오면 2경기 무골, 슈팅 0개다?
그러면 정상적인 분석은 이겁니다.
“손흥민이 못한다”가 아니라
“왜 손흥민에게 슈팅 기회가 안 가는가”
“왜 박스 안에서 고립되는가”
“왜 주변 움직임과 패스 타이밍이 맞지 않는가”
“왜 전술적으로 장점을 살리지 못하는가”
이걸 봐야죠.
공격수가 슈팅을 못 했다는 건
단순히 공격수 개인 문제가 아닙니다.
그 앞에 패스 길, 침투 동선, 2선 지원, 수비 분산, 전환 속도, 전술 구조가 다 걸려 있습니다.
그런데 그걸 다 지우고
“손흥민 너무 못한다, 선발 빼자”라고 쓰면
그건 분석이 아니라 악플을 기사 제목으로 옮긴 겁니다.
대표팀 경기력이 답답하면
선수 한 명을 희생양으로 세울 게 아니라
그 선수를 왜 그렇게 못 쓰는지부터 물어야 합니다.
손흥민을 빼면 문제가 해결되는 게 아니라,
문제를 볼 눈이 없다는 것만 더 선명해집니다.
저라면 손흥민과 오현규나 조규성을 동시에 썼을 겁니다.
손흥민에게 필요한 건 혼자 해결하라는 주문이 아니라,
상대 수비를 끌고 흔들어줄 파트너였습니다.
오현규가 앞에서 몸싸움을 해주고,
손흥민이 그 뒤와 옆 공간을 파고들어야 했습니다.
그런데 전반은 손흥민,
후반은 오현규처럼 나눠 써버리면
두 선수의 장점이 서로 연결될 시간이 없습니다.
손흥민을 살리고 싶었다면,
손흥민 옆에 누가 서야 하는지부터 고민했어야 합니다.
이건 선수 문제가 아니라 감독의 패착입니다.
이 장면보면 체코전도 그렇고 멕시코전도 그렇고 그냥 전반은 손흥민 혼자 공격하고 있음 재성, 강인 둘다 따지고 보면 미드필더지 공격수가 아님 스피드 있는 선수도 없고 그냥 뒤에서 뻥차면 손흥민 혼자 개처럼 뛰어서 상대 수비수들이랑 비벼야되는거임 그러고 후반에 공격수들로 대거 교체
Don’t blame Son. Just look at this picture. If teammates had pushed forward, the attention on Son would definitely have been reduced. He would have had more chances either to finish or create opportunities for others. why HMB didn’t try switching back to the familiar 4-3-2-1 form
득점 가장 잘하고 영향력 무시할수는 없는데
나이가 30대 중반이라 풀타임 뛸수잇는 나이는 지낫다고 생각해서 전반에 힘만 빼게 하는거냐고 전반에 그럼 득점할수있게 빠른 윙어들을 붙여주던가 투톱을 세우라고 후반에 득점 가장 많이 나오는 선수를 55분에 빼버리면 뭘 하라는 소린지?
“when you look at his positioning i’d like to see him being able to flow just a little bit more & try to find the game (cuz) the long balls found him. when you look at south korea team playing long balls & son is the one going to chase them down there’s a problem already there if he’s gonna play then you gotta surround him with players that are going to help him a little bit more & i think rn they rely on him for a lot of things…maybe a faster forward where he can linger underneath & connect those passes with his teammates…”
1- “if he’s gonna play you gotta surround him with players that are gonna help him a little bit more…”
2- “rn they rely on him for a lot of things”
3- “(bring) a super fast guy that can spread the game that leaves room for son to float underneath that’s where i think korea needs to go”
we’ve been saying all this since the world cup started so is this man also a sonfc? 😂it’s as simple as playing him at lw with either hyeongyu or guesung as the striker OR play him up top & partner him up with either hyeongyu or guesung they can play together. why is this simple math not being done…is myungbo & his staff all stupi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