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김현 의원 등이 발의한 음악산업진흥법 개정안에 강한 우려를 표합니다. 해당 개정안은 동시기 발의된 정보통신망법 개정안과 연계되어 대중음악 음원의 유해성 여부를 사전 심의하고, 그것이 청소년 등에 중대한 피해를 줄 수 있다 판단될 경우 유통 정지 등의 처분을 내리도록 합니다.
인디와이어 수석 평론가 <호프> 관람평
나홍진의 블록버스터 크리처물의 초반 1시간은 전율을 선사한다. 하지만 그 크리처를 실제로 보게 되는 순간 모든 것이 무너진다. 각본은 ‘미이라 리턴즈’ 수준의 CGI에 걸맞는다. 여기서 무언가 크게 잘못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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