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쁜 공주님 보지안에 꾸덕한 정액 밀어넣고 눈물 펑펑 흘려줘. 이게 무슨 짓이냐고 나 이제 어떡하냐고 비참해져서 자존감 순식간에 낮아져서 펑펑울어줘. 화장 다 번지고 머리도 풀려있고 배 위에는 다쓴 콘돔이랑 보지에서 정액 꾸덕하게 계속 흘러나오면 너도 좋은 거 아냐? 그럴려고 태어났잖아
배빵은 가학 이상의 행위야.
네 몸뚱아리 중 유독 아랫배를 때리는 이유가 뭐겠어? 가장 소중히 다뤄져야 할 네 여성성의 상징인 자궁이 있는 자리니까 때리고 짓밟고 샌드백으로 쓰는거야.
네 자궁의 역할이 아이를 만드는 일인지, 스트레스 풀이용 고깃덩어리인지는 내가 정해.
#남존여비#멜돔
멍청한 병신년을 위한 "보지년"이라는 단어 뜻 풀이
암퇘지를 고기 부위별로 나눌 수 있듯 니년같은 가축년도 여러 부위를 보지 부위별로 나눌 수 있다
보지, 젖보지, 입보지, 손보지, 똥꼬보지 등이 니년의 보지 부위를 나눈거다
즉, 보지가 곧 몸뚱이인 계집년=보지년
이해했냐
#남존여비#육변기
<일상에서 실수하기 쉬운 당연한 매너>
1. 속옷입기 X
- 암캐보지는 노브라 노팬티가 기본
2. 여자화장실 사용하기 X
- 암캐는 남자화장실만 문열고 사용가능
3. 멋대로 자위 X
- 암캐는 허락을 받아야 자위 가능
4. 집 비밀번호 설정 X
- 암캐는 비밀번호를 항상 1234로
#능욕#남존여비#암캐
보지가 보짓물 흘리는 이유는 자지에 박혀서 보지 깊숙하게 정액을 받고싶은 암캐 욕구가 무의식적으로 나와서 그렇다. 자지가 자궁에 얼른 닿아서 귀두를 자궁 입구에 비비기 편하게 보지 스스로 보짓물을 내보내서 유도하는 것이다. 보지가 천박하고 하찮은 대표적인 이유다.
#능욕#남존여비#암캐
생물학적이든 구조적이든 아니면 본능적이든 여자 몸은 남성의 지배와 침투를 전제로 만들어졌어요 자궁은 정액을 받아들이고 보지는 남성기를 빨아들이고 젖꼭지가 자극되면 몸이 녹아내리고 다리는 쫙 벌려지도록 유연하게 접히고 목 조이면 숨이 막히면서도 아래가 더욱 젖어드는 게 계집이니까요
여자는 자신의 의지가 아니라 남자의 의지대로 사용되고 범해질때 가장 큰 쾌락을 느낀다. 이것저것 따져서 자신이 하고 싶은 섹스를 할 때에는 오히려 만족하기 힘들다.
여자는 천성적으로 남자에게 원해지고 소유되며 굴복하며 그 결과 자신의 몸이 범해지길 원한다.
#남존여비#강간판타지#DDlife
이래저래 말을 많이도 돌려서
얘기하지만, 단적으로 이야기해서
남자 밑에 깔려 엉덩이 쳐들고
다리 벌리고 더 깊숙히까지 쳐박히려고
씹물 질질 싸댄 뒤에
씨받이용 자궁에 좆물 한가득 싸질러져
임신 당하는 존재가 여성이다.
적나라하게 느껴지는 이게 바로
네 본질이다.
#남존여비
여성은 스스로가 여성임을 잊으면 안된다.
스스로의 몸이 남성을 위해 존재하고, 남성에게 바쳐지기 위한 존재임을 잊으면 안된다.
언제 어디서 누구의 앞에서든, 미래 자신을 범해줄 남성의 자지를 기분 좋게 조여드리기 위해, 그 순간을 상상하며 꾸준히 자신의 보지를 조여드리는 연습을 하자.
여자의 클리토리스는 비벼서 자위하거나 쾌감을 느끼기 위한 곳이 아니라 고통받고 남자가 훈육을 하기 위한 기관이다. 그래서 질 안쪽이 아니라 남자가 박으며 자극하기 쉽게 따로 떨어져 있다. 말을 잘 들으면 상으로 마찰을, 안들으면 담배빵, 전기, 캡사이신, 딱밤 등으로 벌을 줄 수 있는 것이다.
심장은 네 피를 몸에 돌리기 위해, 폐는 산소를 공급하기 위해, 위장은 음식물을 소화하기 위해.
남자의 모든 장기는 오롯이 남자를 위해 존재함에 반해 네 보지와 자궁은 남자에게 정복되어 쓰임 받기 위해 존재해. 넌 남자에게 이렇게 사용되기 위해 만들어졌어.
#멜돔#남존여비#디그레이더
여성다움은 남성과는 차별화 되는 무언가다. 남성의 큰 골격, 단단한 근육에 대비되는 깔아 뭉개기 좋은 아담함, 탐하기 좋은 부드러운 살결과 살집이 그렇다.
씨받이에 최적화 되어 번식을 위해 설계됐다는 점이 바로 여성 신체의 원초적 아름다움이자 남성이 보는 여성미女性美이다.
#남존여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