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를 표현하면서 산다는 말이) 창작자의 특권이자 오만인 거 같아.
창작자들은 항상 “너 자신으로 살아, 너를 표현하면서 살아, 너만의 삶을 살아, 너만의 생각을 얘기해“
“근데 내 노랜 들어줘야 돼, 내 영화는 봐야 돼, 내 책은 읽어줘야 돼.“
다 존 레논처럼 살아봐 존 레논 노래가 어떻게 유통이 돼. 표현을 하면서 사는 거지, 자기를 표현하면서 산다는 말 자체가 오만한 언어인 것 같아.
2024_신인팀 인터뷰 #건호
00:00 이름
00:09 생년월일
00:14 나의 별명 > new 감튀남!
00:29 좋아하는 색깔 > new 초록, 핑크
01:00 좋아하는 계절
01:16 좋아하는 음식 > new 잘모르겠다..
01:35 전생에 무엇이었을까 > new 벌레 (ㅅㅂ), 동물, 신
01:55 보물 1호 > new 잘모르겠다..
02:08 특기 혹은 개인기
02:23 장점과 매력
02:37 나의 버릇과 습관
02:54 내가 생각하는 나는 어떤 사람인가
03:19 사람을 볼 때 내가 중요시하는 것
03:28 나랑 잘 맞는 유형의 사람
03:45 이 팀에서 나는 어떤 존재인가
04:02 나에게 있어 각 멤버들은 어떤 존재인지
04:28 요즘 하고있는 고민
04:40 데뷔했을 때 가장 듣고싶은 칭찬
04:54 1년 전 건호에게 하고싶은 말
05:08 1년 후 건호에게 하고싶은 말
05:21 끝 (30초동안 건호 놀이기구 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