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니케니가 빵 진흙덩어리 씹듯이 으적거리다 에잇 안먹어 하고 던지면 쿠쿠가 뛰어와서 입으로 물어서 채감(ㅈㅅㅎㄴㄷ
빈곤층이었고 어렸을때부터 범죄에 노출되어있었어서..근데 엄마가 약쟁이라 약이랑 인연이 깊어진거죠 본인도 어렸을때부터 약쟁이였을 것 같네요
사업을 본격적으로 확장한건 기생체가 달라붙은 이후였을 것 같아요 그 덕분에 ㅁ ㅏ약제조를 할 수 있는 지식이 생긴거라...
@Bloo_dyhellnah ㅋ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래도 파는 건 또 다른 쫄따구들이 할 것 같아요 만나는 것도 쉽지는 않을 듯.. 직접 움직이는건 큰 거래 있을때만 움직이지 않을까요?? 처음에는 쉽게 구하게 해주는데 다 넘어왔구만 싶으면 가격 계속 올릴 것 같고 그렇다..
@cbmtln # 천민아놀자
케니도 성공하기 전에는 저랬을 것 같아서 할말이 없네요.. ㅋㅌㅋㅋ ㅠㅠㅠㅠ 근데 43살에도 이러고 살 수 있구낭 하고 쿠쿠 긁을거같음 (미안해)
케니는 부작용이랑 생활방식으로 식습관 망가진지 오래라서 돈많아도 빵쪼가리나 시리얼만 먹고 식사 끝내는 경우 잦을 것 같아요
큰 규모의 조직과 사업을 굴릴려면(심지어 범법임) 아무래도 머리를 안쓰고는 불가능하기 때문에...원래 똑똑하다기 보단 이런쪽으로만 머리가 돌아간다일 것 같네요
쿠쿠한테는 약간 어깨동무같은거 많이 하지 않을까요?? 멀리서 쿠쿠보이면 소리없이 다가가서 와락 어깨동무 하고 뭐하냐 물어볼 것 같기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