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미국/유럽식 우파 포퓰리즘 운동이 일어나기는 어렵다고 생각함. 우파들이 어떤식으로든 폭발한다를 부정하는게 아니라, 그게 포퓰리즘의 형태일까 싶은 것. 유럽 우파 포퓰리스트들은 시민 복지에는 좌파적임. 미국 우파 포퓰리즘은 백인 하층 노동자를 포섭했음. 한국 2030은 과연?
윤석열때 광명시의 경우 정부 교부금이 줄고 이리저리 예산이 1000억이 줄더군요. 덕분에 도서관 서적 구입이 줄고 다른 분야 예산도 감축되는 걸 직접 봤는데 무슨 우파가 복지를 챙기나 합니다.
참고로 시군구급 지방 자치단체는 평균 예산의 70%를 복지예산으로 사용합니다.
집권여당에 대통령 지지도 60%
상대는 내란참가 인해 중도층 많이 빠져서 정상이 아닌 극우 원툴.
상대방 선거전략은 오직 여론전과 네거티브.
..이걸 사실상 져놓고서 당대표 자리보전 하겠다고?
국힘 스파이나 X맨 소리 들어도 할말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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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 선거 정원오 패배는 두고두고 회자될 최악의 기록이 되겠다. 부산과 울산을 탈환하고, 오세훈의 행보가 가루가 되도록 까이고, 정권 지지율이 60%대인 상황에서 서울을 졌다. 고작 몇만표 차이로. 선거전략에 심각한 오류가 있었다는 뜻이다. 민주당이 단일대오로 이 사태를 수습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