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아세요? 선행은 돌고 돕니다.
얼마 전 쇼핑을 하고 있는데 전화가 한 통 왔습니다.
“차를 긁었습니다. 너무 죄송합니다.”
주차장으로 나가 보니 스크래치가 선명하게 나 있더군요.
저를 보자마자 연신 죄송하다고 사과를 하셔서, 그냥 말씀드렸습니다.
“괜찮습니다. 이 정도면 공업소 가서 칠하면 됩니다.”
그리고 얼마 뒤, 데이트를 하다가 여자친구가 지갑을 잃어버렸습니다.
신용카드, 운전면허증, 민증 중요한 건 전부 들어 있던 지갑이었습니다.
솔직히 못 찾을 줄 알았어요.
카드를 정지해야 하나 싶었는데 몇 시간 뒤
경찰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누군가 지갑을 주워서 맡겨주었다고 하더군요. 하나도 빠짐없이 그대로 돌아왔습니다.
그 날 우리는 다시 다짐했습니다.
남을 돕기로.
그거 아세요? 선행은 돌고 돕니다.
얼마 전 쇼핑을 하고 있는데 전화가 한 통 왔습니다.
“차를 긁었습니다. 너무 죄송합니다.”
주차장으로 나가 보니 스크래치가 선명하게 나 있더군요.
저를 보자마자 연신 죄송하다고 사과를 하셔서, 그냥 말씀드렸습니다.
“괜찮습니다. 이 정도면 공업소 가서 칠하면 됩니다.”
그리고 얼마 뒤, 데이트를 하다가 여자친구가 지갑을 잃어버렸습니다.
신용카드, 운전면허증, 민증 중요한 건 전부 들어 있던 지갑이었습니다.
솔직히 못 찾을 줄 알았어요.
카드를 정지해야 하나 싶었는데 몇 시간 뒤
경찰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누군가 지갑을 주워서 맡겨주었다고 하더군요. 하나도 빠짐없이 그대로 돌아왔습니다.
그 날 우리는 다시 다짐했습니다.
남을 돕기로.
★20대, 가장 후회되었던 3가지 행동.
4년 넘게 미라클모닝·자기계발을 해온 사람이
"왜 인생이 안 바뀔까" 돌아보며 풀어낸
후회인데, 공감돼서 정리해봄.
☆ 핵심 내용은 아래와 같음.
① '인풋'만 채우고 '아웃풋'이 없었음
(책·강의·공부로 하루를 꽉 채웠지만,
그걸로 뭘 바꿨는지는 한 줄도 없었던 것)
② '빨리 성공'하려는 조급함에 빠짐
("한 달에 천만원" 같은 지름길에 눈이
감. 정작 멋지게 자리 잡은 건 묵묵히
쌓아온 사람들이었음)
③ '잘하는 것·익숙한 것'만 했음
(창피할까 봐, 편해서 새 도전을 미룸.
못하는 걸 시도할 때마다 한 단계 바뀜)
특히 와닿은 건, 인풋을 아무리 쌓아도
'밖으로 꺼내야' 기회가 된다는 점.
배운 걸 기록해서 아웃풋으로 남길 때
비로소 세상과 연결되더라는 깨달음이
인상 깊었음.
☆ 정리해서 기억하자면,
1) 인풋만 말고 작은 '아웃풋'을 남기기
2) 배운 걸 밖으로 꺼내야 기회가 생김
3) 지름길 대신 '5년 뒤 성공'을 목표로
4) 묵묵히 쌓은 시간이 결국 기회가 됨
5) 못하는 것에 도전할 때 한 단계 자람
결국 핵심은 '얼마나 빨리·열심히'가
아니라, 방향을 알고 아웃풋을 남기며
가고 있는가인 듯.🥺
학벌도 돈도 없을 때
8가지만 죽어라 팔 겁니다
돈 없을 때 제일 위험한 게
상품부터 만드는 거라고 함
재고 사고
상세페이지 만들고
브랜드부터 잡았는데
정작 살 사람이 없으면
그건 사업이 아니라 혼자 하는 숙제에 가까움
이 영상에서 가장 와닿았던 건 이거였음
돈도 없고
학벌도 없고
기술도 없다면
처음에 팔아야 하는 건 제품이 아니라
“문제를 가진 사람을 모으는 능력”이라는 것
1. 잠재 고객부터 모아야 함
잠재 고객은
내 상품을 사고 싶은 사람이 아니라
같은 문제를 가진 사람임
돈을 못 모으는 사람
AI 부업이 궁금한 사람
쇼츠를 시작하고 싶은 사람
창업이 막힌 사람
이런 사람들을 먼저 모으면
상품은 나중에 붙일 수 있음
2. 내가 못 하면 협업하면 됨
고객은 모았는데
내가 상품을 못 만들 수도 있음
그럼 직접 만들 필요 없음
이혼 고민하는 사람을 모았다면
이혼 전문 변호사와 협업하면 되고
쇼츠 배우고 싶은 사람을 모았다면
쇼츠 잘하는 사람과 협업하면 됨
내가 가진 건 상품이 아니라
고객과의 접점임
3. 상품 하나에 묶이면 위험함
오늘 잘 팔리던 제품이
내일 안 팔릴 수도 있음
그래서 상품 하나보다
카테고리를 잡는 게 오래 감
화장품 하나가 아니라 피부 고민
강의 하나가 아니라 부업 문제
앱 하나가 아니라 자동화 니즈
이렇게 잡아야 바꿔 끼울 수 있음
4. 고객을 알면 원가가 낮아짐
처음엔 남의 상품을 팔아도 됨
근데 고객이 쌓이고
무엇을 원하는지 보이면
내 상품을 만들 수 있음
이미 사람을 모아둔 상태라
광고비가 덜 들어감
남들은 팔기 위해 돈을 쓰는데
나는 이미 모인 사람에게 제안할 수 있음
5. 브랜드는 신뢰임
브랜드는 로고가 아니라
“이 사람이 추천하면 볼 만하다”
이 느낌에서 시작하는 듯함
같은 문제를 계속 다루고
실제로 도움 되는 걸 가져오면
사람들이 이름을 기억하기 시작함
6. 쉽게 떠나지 않게 만들어야 함
쿠폰
구매 이력
포인트
콘텐츠 저장
커뮤니티
상담 기록
이런 게 쌓이면
다른 곳으로 옮기는 게 귀찮아짐
계속 쓸수록 남는 게 있어야 함
7. 사람이 많아질수록 좋아져야 함
후기 쌓이고
사례 쌓이고
질문 쌓이고
정보가 모이면
새로 들어온 사람도 더 빨리 배움
이 구조가 만들어지면
사람이 사람을 데려오기 시작함
8. 마지막은 레버리지임
처음엔 직접 해야 함
그래야 뭐가 팔리고
어디서 문제가 생기는지 알 수 있음
근데 어느 정도 돈이 남기 시작하면
일부는 사람에게 맡겨야 함
레버리지는 멋있는 말이 아니라
내 마진 일부를 포기하고 시간을 사는 것에 가까움
결국 초보가 먼저 팔아야 하는 건
제품이 아니라 문제를 발견하고 사람을 모으는 능력 같음
이걸 할 수 있으면
학벌이 없어도
돈이 없어도
처음 판을 만들 수 있음
출처: 주언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