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희철 한겨레 기자 책. 검찰외전.
“최고 권력자가 ‘양념’이라 부른 돌팔매가 일상화하고, 제 맘에 안 들면 다짜고짜 ‘기레기’라며 덤빈다. 그래도 기자는 여전히 모든 것에 물음표를 던지는 ‘직업적 회의주의자’여야 한다고 믿는다.”
https://t.co/J0fGgVc1dX
<일꾼이 주인에게 의견을 여쭙니다>
종교소모임으로 인한 코로나 확산이 심각해 예방조치를 어떻게 해야할 지 공무원들 사이에 논란이 있습니다
종교의 자유와 국민의 안전 사이 경계에 관한 문제라 결정에 어려움이 많습니다
도정은 도민의 것이니 도민들께 의견을 여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