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 읽어보고 뇌보지 점점 녹아서 나한테 디엠하고 싶은 보지년들은 다음 양식에 맞춰서 자기소개 라인으로 보내라
- 나이, 직업, 키, 몸무게, 젖통사이즈
- 남친/남편, 출산 유무
- 어느 피드가 제일 자극적이었는지
나이, 직업 상관없이 디엠하면 니년이 태어난 이유 알게 해줄게
보지년들 능욕당해서 뇌보지 녹아도 오르가즘 느끼고 나면 자기가 정액변소좆집년인거 잊어버리고 사는데 병신년들이 일정 기간 지나면 또 뇌보지녹는 �� 느낌 그리워서 더 자극적인거 찾다가 더 병신보지육변기처럼 뇌보지 더 녹아버리는게 ㄹㅇ 유전자부터가 개천박하고 음란한 인간이하의존재인듯
워홀 다녀온 년들 거르라는 말 있지?
왜 거르라고 하냐면 그런년들 해외 나가서 한국에서는 당해보지 못한 길거리에서부터 좆집취급당하면서 시덥지 않은 수작에 넘어가서 정액변소로 쓰여지는거에 존나 익숙해져서 거르라는거다
진짜 워홀 다녀온 년들은 백프로 정액변소창년으로 개조되서 돌아온다
볼 일 있어서 가산디지털단지역 잠깐 다녀왔는데 퇴근시간대 여기 왜 싸구려오피창년같이 생긴 년들 존나 많은거냐?
한결같이 걍 보지 개잘대주고 술마시면 보지발정 개심하게나는 변태보지년 면상에 가정이 있던 없던 걍 병신육변기취급받고싶어하는 마조보지년들 관상 진짜 길거리에 깔려있네
와 시발 방금 2호선 신림역 내렸는데 열차 안에 엉덩이 큰 젖소보지년 앉아있길래 봤더니 열차 흔들릴때마다 젖통도 존나 흔들림
씨발년 자기도 지 젖통 천박하게 출렁거리는거아는지 보지에 반응오는 야릇한 표정으로 내가 쳐다보면 존나 딴청피네?
진짜 좆집변기보지년 시선강간 개재밌네
일상에서 평범한 아줌마, 애엄마, 학생, 직장인이라도 어차피 발정보지변기년이잖아?
태생 자체가 좆집육변기로 태어나서 자지 생각 존나하고 제대로 정액변소로 못쓰이면 보지 안 꽉차서 느낌 완전 미치는거 상상하거나 좆집변기처럼 취급당하는거 상상하며 자위하는거 좋아하는 육변기년들이잖아?
세상에 널리고 널린게 좆집변기년들인데 어차피 모든 여자들이 남자들이 정액뱓이변기년으로 태어나서 정액변소로 쓸 좆집보지육변기는 옆집이나 바로 코 앞에도 널려있다
아니라고 생각해? 내 능욕글 보면서 자지 생각나면서 보지 바로 야릇해지고 뇌보지 녹는 느낌 드는 ���레보지육변기년이 넌데?
애엄마유부보지년들 어차피 걍 벽에 밀쳐놓고 면상보지 잡고 자지흡입하는 입술보지 존나 천박하게 빨아주면 바로 보지젖는 욕구불만 공용변소년들이잖아?
거기서 애낳고 쳐진 젖통 조금만 만져줘도 반항할 생각 못하고 신음 흘리면서 보지 완전 젖어서 굴복당할년들이 존나 애 앞에서는 아닌척하네?
니년들 천박한 젖통 좀 까고 다녀라 씨발년들아
니년들한테 봐줄게 천박하게 흔들리는 젖통이랑 걸을때 존나 흔들리는 변기엉덩이랑 정액 하도 많이 받아서 정액냄새나는 보지 밖에 없잖아
그 중에 제일 니년들이 좆집변기정액변소인거 보여주고 어필하기 제일 좋은게 니년들 천박한 젖통 아니야?
보지년들 젖통 존나 장난감처럼 꼭지 만지고 쥐어짜고 비틀면서 가지고 놀고싶네?
변기년들 저렇게 가지고 놀면 아프다고 지랄하다가 점점 보지에 반응오고 보짓�� 홍수나기 시작할때쯤엔 말도 못하고 신음만 존나 흘리는 마조병신년들이라 더 변기보지년들 젖통가지고 가지고 노는 재미가 좋은듯
애데리고 놀이터온 애엄마좆변기년이 나 턱걸이 하는거 보고 정액변소년처럼 야릇한 얼굴로 눈 동그래지네?
술에 찌들고 담배에 찌들어서 자지도 제대로 안서는 베타도태남편 때문에 정액받고 싶어서 발정난거 표정에서 다보임
젖통 몸매 괜찮아보이던데 보지 완전 정액범벅으로 만들어줄걸 그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