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amaokashi7 4. 실질적인 배상과 보상
독일 정부와 기업들은 나치 피해자들을 위해 장기간에 걸쳐 실질적인 보상을 실행해왔습니다.
* 룩셈부르크 협약(1952년) 이후 지속적 배상: 이스라엘 및 유대인 희생자들을 대상으로 현재까지 누적 800억 유로(약 110조 원 이상) 이상의 배상금을 지급했습니다.
@atamaokashi7 * 기념 공간과 걸림돌(Stolpersteine): 베를린 중심가에 대규모 '유대인 추모비'를 세운 것은 물론, 나치에 끌려갔던 희생자들이 살던 집 앞 보도블록에 이름을 새긴 황동 보도블록(걸림돌)을 설치해 일상에서도 과거를 되새기도록 설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