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가루묘 엄마 너무 조아해 이쁜내새끼 이리안겨있고 저리안겨있고.. 부르면 오고.. 뭐 저런 고양이가 다있어
나도 밖에 데리고 나가서 이쁜 우리 가루고양이좀 보시오!!!!!!!!!!!!!!!!!! 고함치고 싶음 내가 가진? 내가 내세울 수 있는 것중에 가장 자랑스러운 존재 우리 가루묘
가루 코골면서 내 다리사이에서 자는거 너무 귀여워 죽겠음
그리고 새벽에 개꿈을 꿔서 잠깐 깼는데 가루가 진짜 미친듯이 구루룩포로롱하면서 내 주변을 계속 알짱거리고 꾹꾹이 계속하고 그러더라 내가 진짜 잠귀가 어둡긴 한듯.. 가루가 저렇게 맨날 내 귀에다 대고 포로롱을 해왔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