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2030들이 빡쳐 있는 진짜 이유
1.열심히 일해서 월 200~300 벌고 있는데 인스타에선 개나 소나 월천 번다고 함
2.서울 아파트 사려면 기본이 10억이 넘는데 아무리 모아도 답이 안 보임
3.부모님은 열심히 공부하면 성공한다고 했는데 정작 학벌만으로 먹고사는 시대는 끝나버림
4.부모님 세대는 아껴서 집 샀다는데
우리는 아낀 돈 대부분이 월세로 사라짐
5.졸업하고 겨우 취업 준비하는데
���제는 AI 때문에 사람 필요 없다는 말까지 들림
6.연애도 하고 싶고
주말에 데이트도 하고 싶은데
통장 잔고 보면 집 밖 나가기가 무서워짐
7.결혼은 하고 싶은데
집, 돈, 커리어, 육아 생각하면
갑자기 숨이 턱 막힘
8.근데 제일 억울한 건
진짜 누구보다 열심히 살고 있는데도
4050 세대가 노력 부족이라고 말할 때임
요즘 2030은 게으른 세대가 아니라
처음으로
열심히 살아도 미래가 안 보이는 시대를
버티고 있는 세대에 가까움.
(인스타 resetimit )
사도세자가 정신줄을 놓아버린 후에도 세손(훗날의 정조)만 보면 요새 무슨 공부를 하니? 하고 말 걸었다 그러고 자기가 울화가 터져서 난리 부릴 때도 애기 놀란다고 아이는 못 보게 ���라 그랬다고 하고
나는 정조가 자기 아버지를 조금 아팠지만 나한테는 다정했던 아버지로 기억했을 거라고 생각함
많은 분들��� 기대해주셨던 선거 벽보가 드디어 서울 전역에 걸렸습니다!
줄지어 선 벽보 사이에서 기호 5번 유지혜의 포스터가 눈에 확 들어온다며 많이들 칭찬해주셨습니다. 벽보에 있는 QR코드를 직접 찍어서 공약과 출마선언 영상을 확인해주시는 분들도 많이 계십니다. 앞으로 이어질 선거운동과 하나씩 발표되고 있는 공약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대형 선거트럭? 없습니다.
12페이지 공보물 책자? 없습니다.
빌딩 외벽을 뒤덮는 초대형 현수막? 그것도 없습니다.
하지만 서울시장 선거에서 여성의 목소리를 끝까지 밀어붙이겠다는 의지 하나만큼은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끝까지 가보라”고 손 내밀어주신 시민들의 기대에 반드시 응답하고 싶습니다.
원외 소수정당의 청년 여성 후보에게 서울시장 선거는 시작부터 거대한 장벽의 연속입니다. 5천만 원의 기탁금부터 높은 허들이 되고, 수십 억씩 선거비용을 쓰는 거대 정당 후보들과 경쟁하기에��� 한 푼 한 푼이 간절합니다. 이번 선거 목표 모금액 1억 원은 선거를 완주하기 위한 최소한의 비용에 불과합니다.
하지만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수십억 자산과 조직을 가진 거대 정당 후보가 아니라, 여성 시민들이 직접 선택한 후보도 끝까지 갈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내고 싶습니다.
기울어진 선거판 위에서도 여성 청년 후보가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뛸 수 있도록, 기호 5번 유지혜에게 1억을 모아주십시오.
얼마 남지 않은 기간 동안 더욱 가열차게 선거에 임하겠습니다.
✅ 우리은행 1006-301-565638 여성의당 중앙당 후원회
✅ 입금확인서: https://t.co/N16R99hjvO
*후원자분들께서는 반드시 입금확인서를 제출해주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