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우시의 좋은 점 중에 하나로
본인 스스로가 고생했고 힘들었던거나 잘하고 열심히 한걸
딱히 자랑하지도 않고 우쭐해하거나 하지않음 그게 당연하다는 듯이..
유우시가 칭찬 받는것도 인정받는 것도 좋아하는거 아는데 그걸 어떻게 참지?? 싶음..
🥹
어떻게 한걸음 뒤에서 가만히 기다릴수있어?
시오닝 데려오기 전에 몇번 컷됐단 얘기가 있어서 찾아봤는데 처음 가져온 게 빅카츠(ビッグカツ) 간식이었대 방송사에서 상품명 안된대서 컷 당한거라구ㅠㅠㅋㅋ
빅카츠를 공연에 들고가면 좋은 좌석에 당첨된다는 문화가 있나봄! 같이 출연한 B&ZAI 팬분들이 많이 들고가는 거라 다들 웃으셨대 아무것도 모르고 건네니까 받아온 시오니 너무 귀엽잖음… 두번 컷당하고 믿을 건 아들 뿐이라 시오닝 데려온거엿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