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에 포스너 보면서 처음으로 웃음을 짓는데 이 웃음은 포스너를 사람으로 처음 대한 듯 한 웃음이라 좋기도 씁쓸하기도
절대적인 옳음이 허영인지 아닌지 세상의 흐름과 교육의 이치는 같은 적이 있었는지 이 극의 코어인 모순이 희미해졌다 생각했는데 영킨이 그걸 조금 해소해줘서 고마웠다 ⋯
클리셰에서 어윈이 죽어도 자기 안 보니까
1. 턱 잡고 고개 돌리고 2. 볼 눌러서 고개 돌리던 데이킨 생각 •••
데이킨의 목적지향적인 성향을 단적으로 잘 보여줬다 생각하고 어윈을 어디까지 주무를수있나 간보는 것 같기도 해서 3일째 좋아하는중
대학가고 무료해진 얼굴과 대비되는 것도 ◠‿◠